① 방문일시 :5/8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레몬
④ 지역 :판교
⑤ 파트너 이름 :승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홀로 이곳저곳 탐방을 다니기도 많이 했는데
이번 접견은 기억에 남을 좋은 만남이였어서 잊고 있다가 늦게나마 올립니다.
워낙 건마를 좋아하는 터라 오랜만에 몸이 찌부듯해서 둘러보던중 레몬이 생각납니다.
그래서 실장님께 바로 전화드리고, 두 언냐를 알려주시는데 다른 분 성함은 기억이 안나고..
여튼 승아씨로 예약을 한 뒤 레몬으로 슝 넘어갑니다.
약간의 부푼마음으로 입장 ㅎ
오피형이라 미리 안내받은 승아씨의 방으로 입실하기위해 노크를 합니다
제 마음은 넘실넘실 캬.
그리고 문이 열리고 승아씨가 보이는데
정말 날씬하시면서도 가슴도 빵빵
전반적으로 외모는 세련된 섹시함이 풀풀 풍기는 그런 승아씨
허나 이건 지극히 개인적인 것이니 직접 찾아보심이 ㅎ
샤워후 마사지부터 슝.
압 괜찮고요 정말 구석구석 근육들 잘 풀어주시는데 정말 너무 좋았어요
근데 이게 끝이 아니라는거.
정말 이건 난생 처음 해보는 마사지라서 저는 코피쏟을뻔헀다는.ㅋㅋㅋ
뭔가 건강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하하 강추입니다.
이제 어느덧 시간이 다되어가고
마무리 하는 순간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보기엔 승아씨은 마사지도 좋지만 마무리도 잘하는듯??
마무리에서는 입과 손을 야릇하게 잘 쓰는데
저의 성감대를 족족 찾아 자극시켜 흥분을 끌어올립니다
승아씨의 빵빵한 가슴을 쪼물딱대면서 그녀의 핸드로 기분좋게 마무리!!!
여튼 이렇게 해서 레몬 방문 즐달했네요
조만간 또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러분 좋은하루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