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0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미인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앵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인스파에 방문하니 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개인 락커를 이용한뒤 옷을 갈아입고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나오니 실장님이 미팅을 해줍니다.
그냥 저는 이쁘고 슬림하기하면 된다고 한뒤 마사지를 먼저 받습니다.
개인 마사지실로 안내를 받고 60분타임의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사지를 무척 좋아하는터라 스파를 자주 이용하게 되네요.
관리사분이 적당한 압으로 무척이나 마사지를 잘해 줍니다.
호텔마사지 스타일에 관리사분의 노하우를 섞어 마사지를 진행해 줍니다.
너무나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에 관리사분의 손맛에 중독 될거같네요.
어느덧 시간이 흘러 전립선 마사지까지 진행이 되니 동생놈이 풀발기 되버립니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앵두언니가 입장합니다.
알고보니 핫한 언니라 더군요.
앵두언니의 첫인상은 섹시한 외모에 날씬한 몸매이며 완전 마음에 들었습니다.
옷을 입고 있었을때 보다 벗은 몸을보니 더욱더 섹시합니다.
바디라인은 슬림한 스타일이며 가슴도 C컵이네요.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이쁘고 완전 대만족입니다.
앵두언니가 서비스를 꼼꼼하게 해 준뒤 몇마디 음담으로 분위기를 후끈하게 만들더군요.
예쁘게 생긴 앵두언니가 아무렇지 않게 툭툭 던지는데 참 꼴릿했습니다.
드디어 CD 씌우고 앵두언니가 올라타더니 열심히 방아를 찍어 주네요.
그다음 이자세 저자세 바꿔가며 하다가 결국 시원하게 발싸하고 나왔습니다.
앵두언니 섹시한 외모에 너무나 매력적인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