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년 5월 중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더블업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홍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월요일 밤 연휴가 끝나고 웬지모를 허탈함에
강남으로 차를 몰고 떠나갑니다. ㅎㅎ
월요일이라 좀 조용한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ㅎㅎ
누구를 볼지 딱히 정해진게 아니라서 실장님과 미팅을 합니다.
오늘 출근했다는 새로왔다는 그녀
이름은 홍시
웬지 이름에서 맛있겠다라는 느낌이 옵니다.
샤워를하고 만나러 가서 그녀를 만나봅니다.
그녀의 첫인상은 짧은머리에 찢어진 청바지 느낌
실제로 입은 옷은 찢어진 청바지는 아니었지만 숏컷으로 인해
이 가사가 생각났나 봅니다
숏컷에 귀여운 얼굴
슬림한 몸매에 적당해 보이는 가슴 이쁜 다리 라인이 인상적입니다.
이런 느낌과 어울리는
발랄한 말투와 통통튀는 매력이 있는 그녀입니다.
대화마저도 통통튀는 대화가 되네요 재미있는 그녀입니다.
시간은 흐르고
그녀와의 진짜 시간입니다.
그녀를 살포시 안아봅니다. 이 느낌이 너무 좋네요
품에 쏘옥 들어오는 그녀의 느낌이 따뜻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녀의 얼굴을 보는 순간 참지 못하고
남자답게 키스를 갈겨봅니다.
잘 받아쳐주는 키스 달콤하게 스며듭니다.
그녀에게 애무를 해봅니다. 그녀는 반응마저 좋네요
그곳이 물로 촉촉히 적셔들고 그녀는 참지 못한다는 듯이
저를 위에서 이뻐해 줍니다. 부드럽고 부드럽게
귀엽던 그녀는 어디로 가버리고 섹시한 그녀가 그에게 선물하며
위로부터 시작 됩니다.
맛있다!!! 그녀의 여상위가 참 맛있네요
중간 중간 그를 자극하는 멘트로 그에 흥분도가 급 상승합니다.
그녀를 눕히고 그녀에게 돌진
정상위도 맛있다!!!
그의 키스도 잘 받아주고 아니 적극적으로 키스하며
지금 이시간은 그의 여자가 되어주는 그녀
그녀는 홍시입니다.


부족한 후기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