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칵테일
④ 지역 : 노원
⑤ 파트너 이름 : 소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남자를 자극하는 색중에 하나로 저는 꼭 칵테일업장에 소다를 꼽습니다
뭔가 보호본능을 자극하는언니이고 정말 여성스럽거나 귀엽고 깜찍한 소다입니다
이름부터가 끌리는 그녀 . 소다를 보게 되었습니다 ㅋ 실장님께서 어디에 내놔도 빠지지 않는 와꾸라며
극찬을 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렇게 보게 된 소다는 역시나 정말 아름답습니다. ..
캬.. 소다라는 이름이 정말 잘어울리는 아가씨.... 정말 이쁘고 곱습니다.. 곱디곱다 너.....
말투는 나근나근하고 꼬맹맹이 처럼 정감가고 귀엽게 느껴집니다 ㅋㅋ
이쁜데 매력까지 넘치니.. 남자가 빠질만합니다.. 소다랑 붕가붕가를 하러온건지 그녀를 꼬시러온건지
제 머릿속에 순간적으로 혼란이 오더라구요 ㅋㅋ.. 아 .. 붕가붕가보다는 정말 꼬시고 싶은 이미지의 언니입니다
물론 밖에선 날 쳐다도 안보겠지만... ㅠㅠ
슬픈현실...... 그래서 더 신나게 즐겼습니다.. 땀범벅이된 소다와 저.....
소다가 저보고 앞으론 막타임에 오라고 하더라구요.. 저랑 하고나면 손님 못받을것같다고.. ㅋㅋㅋ
자기 다리 다풀렸다고.. 투정부리면서 앵기는데 정말... 데리고 살고싶었습니다 ㅜ
다음번엔 막타임끊고 들어가봐야 할까봐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