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오늘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수정+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겨우겨우 만났네요.. 그동안 스케줄이 너무안맞아서 포기할까도 생각했다가 만난 수정쓰`
160정도에 45키로정도? 가슴은 씨컵 나이는 21!!!!
예전부터 사진으로만 먹고싶다 먹고싶다 하다가 오늘 주간!~겨우예약성공..
이놈의 회사는 날 가만내버려두질않네ㅐ요ㅠㅠ
문이열리고 살며시보이는수정이 검은 원피스에 하얀피부 살짝살짝보이는 타투가 섹스럽기 그지없구나~
"안녕? 너 예약할려고 진짜 오래 기달렸다ㅜㅜ"
그랬더니 수정이왈
"내가 좀 인기있잔아 ㅋㅋ"
그래 이년아....인기많아서 좋겠다
오늘은 옵션ㄴㅋㅈㅆ이니 넌 죽을 준비해랔ㅋ
샤워는 간단하게 후딱끝내고 바로 애무들어갑니다
69로 시작해서 목까지 쑤셔넣었더니 컥컥대면서 눈을 흘기네요..ㅠㅠ
"미안,,,진짜 미안해ㅜㅜ"
사과한마디에 바로 알겠다고 기분풀어주네요..ㅎㅎ
그렇게한참 꽃잎주변 애무하다가 뒤로돌아 뒤치기~!
거울 쪽으로 서있게하고 바로 박히는걸 실시간으로 보여주면서 하는데
와...진짜 너무 섹스런 신음소리가 방안가득....옆집에서 놀라 이사하겠다..ㅠㅠ
다리한쪽살짝들고 조개보이게 떡떡!!
수정이도 약간 부끄부끄하는지 얼굴이 빨갛게 물드네요,,
땀이너무나서 살짝닦고 침대에서 여상으로 가슴잡고 붕가붕가~!
오늘 수정이 운동시키는날이구나~!ㅋㅋ
너무힘들다고 오빠가 와달라고 빌고비네요..ㅋㅋ
'에라이 이년아 간다 가'
정상위로 파워펌프질 시작했는데 어랏..?
나도모르는사이 ..ㅠㅠ푸슉푸슉,,,
코어운동좀 해놓을걸 너무 허무하게 끝나버리다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수정이는 진짜 좋았다구 다음에 또오라고 하는데
내마음은 슬픔의 도가니....
끝나고 나서담배피면서 수정이 가슴부여잡고 키스타임하다가 마무리했네요..
다음에는 운동좀더해서 조져버린다 수정아 기달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