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더 테라피
④ 지역 :인천 주안
⑤ 파트너 이름 :옥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코로나로인해 예민한 시국인 지금
왠만하면 집밖을 자주 안나가고있지만
지친몸에 선물을주기위해 이곳저곳 기웃거리다
주안에있는 더테라피 스웨디시를 알게되어 방문을 했습니다.
남자라는게 그렇지않습니까 ㅋㅋ
아무리 마사지를 받는게 주목적이라지만
이왕이면 좀더 예쁜 처자의 손길이 더 기분좋지않겠습니까?
그래서그런지 "전원"20대한국관리사라는말에 더 솔깃해서 전화했던것같습니다 ㅎㅎ
솔직히 전 스웨디시 자체가 처음 방문 해보는거라
어느분께 받아야할지 모른다고했더니
실장님께서 스웨디시자체가 처음이라면 제대로받아보시라면서
옥자 관리사를 추천해주시더군요
어쨋든 추천을 잘믿지는않지만 그래도 추천한다고하니 받아봅니다.
일단 몸매는 상급입니다. 와꾸도 평균이상은 되고요(제 개인적견해입니다.)
말투는 약간의 백치미가 가미되어있습니다 뭔가 4차원+순수함을 가진 처자랄까요 ㅎㅎ
받으면서도 정말 유쾌한게 말하면서 받은것같습니다
마사지 스킬은 처음받아본거지만 새롭더군요
기존의 아로마마사지가 뭉친근육을 밀어내듯 풀어주는거라면
스웨디시는 뭔가더 부드럽고 야릇(?)해지네요
몸의 성감대를 구석구석 쓰다듬는 기분이랄까요 ㅎㅎ 굉장히 좋았습니다.
마무리서비스는..역시 20대입니다
올탈하는순간 역시 젊음이란건지 그 아담한체형에서 어찌 갖출건 다갖췃는지
안그래도 서있던 제 ㄸㄸㅇ가 비명을지르더군요 ㅎㅎ
씨익웃으면서 입을 갖대는데 혀닿자마자 큰일날뻔.....
그렇게 속으로 애국가를 외치면서 천국을 맛보고왔네요
재접견률 80%입니다.
처음받아본 매니저인만큼
다른매니저들도 접견해보고 다시돌고돌아 옥자씨에게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