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5-10 18:45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힐링수아로마
④ 지역 : 병점
⑤ 파트너 이름 : 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볼일 있어서 병점에 갔다가 일 일찍 마무리 끝내고
온김에 건마나 받아 볼려고 검색 ㄱㄱㄱ
프로필 보니까 이름부터 공감가는 힐링수아로마 여기저기 볼것도 없이 전화 드리고
후기에 애나매니저 괜찮은것 같아 애나 매니저로 예약했습니다.
예약 시간 마춰서 도착하니 친절하신 실장님 반겨주시네요
시간이 좀 있는터라 A코스 예약잡고 갔다가 B코스로 변경해서 계산했습니다.
실장님 오늘 밖에 비가와서 날씨 많이 차다며 따뜻한 커피를 한잔 타 주시네요ㅋㅋ
저는 마시지가 급한거 였는데 아니 똘똘이도 급하긴 했어요.ㅎㅎ;;
커피가 너무 뜨거워서 담배 한대 피고 커피를 식혀서 얼릉 마시고 방에 입실!!
역시 상호만큼이나 방에 잔잔한 힐링노래도 들리고.
방도 분히기 있게 깔끔하면서 샤워실도 있어 한충더 좋네요~
매니저만 이쁘면 더 바랄게 없네요.
잠시 누워있는데 똑똑 애니사 입장하네요.
프로필 내용보다 살짝 통이네요~
얼굴은 서양글래머 스타일에 귀여움까지 겸비했네요
눈이 포도눈같이 크네요.ㅋㅋ
그냥 만지기만 해도 아니 보기만 해도 ... 너무나도 좋네요
얘기도 잘 받아주시고
그렇게 마사지 시간이 끝나고 서혜부,림프 관리가 시작됬어요~
부드럽고 따뜻한 손길이 아흐~ 좋네요
특이 애나씨 무룹위에 저의 다리를 올려놓고 손으로 사타구니 , 치루 사이 손바닥과 손등으로 스치면서 해주시는데
와~ 이느낌? 못받아 보신분은 몰라요. 한마뒤로 아주 죽여줍니다.
그렇게 30분흘러 절정에 순간이 오네요
저 똘똘이는 하늘로 솟구쳐 어찌할 바를 모르고 때마침 오빠 서비스? 냉큼 대답했네요 ㅋㅋ
팁 원하는 수위에 따라 3~5만원 챙겨 가셔야 됩니다~
저는 3만원에 풍만한 슴가 터치로 연속 사격 발사 했습니다.
간만에 몸도 마음도 두뇌까지 힐링하고 갑니다.
애나 매니저 10점만점 11점 주고싶습니다.
집은 조금 멀지만 또 오고싶은 업소입니다.
시간나면 또 올게요~ 실장님 후기 할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