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오로라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진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지명이 생겨 자주 접견하는 진주 언니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로라로 고고씽!
역시 사람들 많음..... 피크시간.... 젠장! 조금일찍올껄
아숨움이 남지만 진주 언니 출근은 한걸로 알고있고
바로 말씀드려 2시간의 기다림 끝에 접견합니다
입장 시 딱 들어오는 진주의 바뀐 홀복...
검은색 레이스가 몸에 딱 붙는게 몸매라인 잘 살리고~
진주와 차한잔 가볍게 하고 바로 본게임 들어갑니다
재재접견이기에 스피드~ 하게 진행하니
한시간 꽉~꽉~ 채워서 서비스 받아봅니다
리드미컬하게 각본 대로 흘러가는 진주 때문에
한시간 내내 지루할 틈이 없죠~
하지만 오늘은 진주와 한시간을 전투로만 할 생각으로
탕에서 서비스는 과감히 버립니다!
그래도 양치랑 중요부위는 씻어야죠~ 진주를 위해 ㅎㅎ
침대 옆과 천장에 있는 거울이 오늘따라 더 자극적이네요
은은한 불빛 사이로 비취는 진주의 슬림한 바디라인이
빛나네요~
오늘은 어떤 체위를 할까? 속으로 생각하며
어떤 체위를 해도 연애감이 뛰어나서리..
곧이어 조심스레 위로 올라온 진주는
가슴부터 서서히 입으로 조여 옵니다
손으로는 꼬추를 쪼물쪼물 거리며
이상하게 오늘 따라 천장 거울로 눈이가네요
근데 은근 천장으로 보이는 모습을 보면서 하니깐
더 흥분되고 꼴리는게 너무 매력적입니다~
기본 코스대로 육구->정상위->후배위 돌아가며 하다
거세지는 쪼임 덕분에 슬슬 신호가!!
오늘은 더 버틸려고 했지만 저놈에 거울때문에..
고개를 돌리니 옆에 또 거울이.ㅜㅜ
뒷치기로 하며 옆 거울을 통해 진주의 몸매 굴곡이..
가는 허리를 잡고 강하게~
얼굴을 침대에 묻은 진주는 손으로 제 손을 꽉!
어느 순간 짜릿함과 함께 시원한 마무리~
둘이 나란히 누워 천장을 보며 홀딱 벗은 몸을 감상하고
야한 농담 따먹기하며 즐거운 탕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