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브라더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니모
⑥ 경험담(후기내용) :니모언니 후기입니다.
뜨거운 여름이 다가오고 번데기에서 매미과 되는 과정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따사로운 오후에 제 마음은 이미 여름속에있군요....
어서 빨리 매미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야외에서 커피한잔하는 상상하곤 합니다...
잠깐..
매미???....
조금 이른 매미를 만나러 브라더로 향합니다.
매미는 이미 번데기속에서 울어재낄날만 기다리고있지만
조금 일찍 나온 매미가 있다는 말에 한달음 날아 올라 브라더 입성 고고
드디어 성인이 매미를 만나러 띵똥~~~~~~~띵똥~~~~~~~~
어리고 귀여운 눈망울을 가진 니모언니가 문을 열어줍니다.
슈렉의 그 눈망울 큰고양이 아시죠?
딱 그런스타일이예요. 이뻐죽겠어. 귀엽고 착 달라붙어서 오빠오빠 모하다가왔어 하면서
내 찌찌를 만져대는데 찌찌에서 우유나올뻔했습니다.
진정한 매미입니다. 조잘조잘 조그마한 입으로 귀엽게 수다를 떠는걸 보고있으면
여름이 정말 왔구나 싶군요.
피부는 또 얼마나 보드랍던지 어휴...내가 이나이에 언제 이런 피부결을 만져보나 싶고
감회가 새롭지만 현실에 충실하자는 마인드로 저는 니모언니에게 앉아쏴 자세를 주문합니다.
귀여운 힙과 부끄러워하는 표정을 보니 사정없이 저의 곤봉의 핏대가 용솟음 치더군요.
저의 곤봉또한 번데기속에서 부화를 시작하듯 머리를 내밀고 니모언니의 자궁속으로 탐사를 시작합니다.
떡감?? ㅋㅋ 웃음나네요. 질퍽하게 놀고싶고 애교있는 언니를 보려면
정말 니모를 강력추천해요. 저는 많은 언니들을 봐왔지만 이정도 매미과는 처음느껴보네요.
방금 갓태어난 미소를 지으며 귀엽게 맞아주는 우리 니모언니 정말 강력추천! 따봉 !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