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5-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아테네
④ 지역 :관악구서울대
⑤ 파트너 이름 :서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테네에 플5언니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고 바로 사이트를 켜서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나 예약이 다찼을까바 걱정을했는데 다행이 한타임남아있다는 실장님 말을듣고 바루예약을햇어요
기대를 하구 시간에맞춰 도착!
제가 추구하는 스타일은 우선 이뻐야돼여 딱 처음 문이열려서 얼굴을 보는데 오 이쁘다 라고 저도모르게 말이나왔네여
그리구 전 소소하고 은밀하게 대화하고 배려하고 교감을 갖는것또한 중요시하는데 방에들어가서 얘기를 십여분정도 하는데
나긋나긋하게 아이컨택하며 차분차분 말하는게 싼티나보이않고 세련되보인다고 느꼇습니다
그와중에 봐도봐도 이쁜얼굴 얘기를 하다가 입맞춤을하고 씻으로 들어가서 씻구 나오니 수건을챙겨주네요 마인드도좋구여
그리구 옷을벗긴 서윤이몸을 감상을했네요 하얗고 뽀얀 속살 너무 흥분해서 서버리니깐 살짝 웃어주는데 그걸보고 확안구나서 키스를시작했습니다
서윤이의 꼭지가 제몸에 닿앗을때 너무흥분해서 터지는줄알았네여
그러구선 역립을 시도하니깐 부끄러워하길래 젖꼭지애무만 10분하니 숨소리가 거칠게 변하네요 부끄러운데 좋다고 그러길래 bj를 만저보니 와
물이 흥건하네요 손이 다젖었습니다 ..
완전 핑크색에 탄력있는 bj를 보니 얼릉 넣고싶더라고요
콘돔을 끼고 이제 넣기 시작하는데 넣자마자 허리를 꿈틀거리면서 이불을 꽉잡길래 좋냐고 물어보니 아무말못하고 신음소리만 내더니 오늘 너무느낀다고 쑥스럽게말해주는데 거기서 미치는줄알고 계속 피스톤질을 하다가 자세바꿔서 뒤로하는데 너무 좋아하네요
참아볼려했는데 좁보에 이뻐서 평소와는 다르게 금방싸버렷습니다 ...
그렇게 일을다끝내고 누워서 숨고르고있으니 옆에와서 다소곳이 제옆에 눕네여 그때 솔직히 설랫네요 그러곤 마주보고 키스좀더하고 같이 누워서 이런저런대화하다보니
시간이 다되갓네요 연장할려고했지만 아쉽게못했습니다
총평은 얼굴이 세련되게 이쁜게 맞구여 보고잇으면 빠져들고 가슴도 이쁜모양으로 크구 골반 엉덩이 진짜 뒤로할때 흥분최고조였습니다
마인드도 좋고 여리여리한 친구네요 정말 좋았습니다 다음에 다시 또봐야겟네요 이상 서윤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