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6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가도 즐달명소 로맨스.
친구 추천으로 방문하고 이번이 세번째
핑거립과 페티로미 너무 좋아서
이번에는 세신코스 받아봄.
처음 받아봄. 신기함.
스크럽코스. 일명 때밀어주는 코스 ㅋㅋㅋ
환절기고 습해서 각질 많은데 잘됐음 ㅋㅋㅋ
6만원 결제하고 방에서 있으니 검스를 신고 있는 미시녀가 방으로 와서
옷을 다 벗기고 샤워장으로 같이 감.
와꾸는 그냥 보통~~ 미시임.
그녀도 옷을 다 벗더니 샤워기를 틀고 내 온몸을 씻겨줌.
씻겨주고 나서 때타월로 등부터 다 밀어줌.
몸을 불리지도 않았는데 때가 나옴. ㅎㅎㅎㅎㅎ
한동안 코로나때문에 목욕탕을 못가서 그런지
그냥 나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 창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정도 마무리가 되고 나나가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부끄러움도 없고 아주 적극성이 좋음.
위아래로 애무 해주더니 BJ 똥꼬도 ㅋㅋㅋㅋ
환장하겠음~~
나머지는 상상에 맡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기한 코스.
와꾸만 좀 더 좋으면 더 좋았겠지만... 어차피 이가격에 많은걸
바라면 미안하니...여기서 만족하고 감 ^^
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