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9일
② 업종 :마사지
③ 업소명 :스완스웨디시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아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예약하려고 하는데 친구놈이 갑자기 마누라 전화와서 가야겠따고합니다
결국 저는 혼자라도 받아야겠다는 마음으로 예약해서 갔는데
안갔으면 후회할뻔했습니다
들어가는데 그냥 현직 여대생입니다
여성스러움도 있으면서 풋풋한게 어렸을쩍 생각이 나는 친구였습니다
붙임성도 좋고 대화응대도 좋고 진짜 삼촌미소가 떠나질않았네요
샤워후에 마사지 시작되는데
오일로 마사지 시작되고 아주 부드럽지만 압도 상당히 끝에
느껴지면서 부드럽게 하는데도 뭉친곳은 확실하게
부드럽게 풀리는게 강한 압보다 훨씬 오일 마사지가
부드러우면서도 자극적이고 좋았네요
마사지 자체가 감칠맛나게 합니다
어린데도 베테랑처럼 잘해주니 방문하길 정말 잘했다고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