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가 땡기는 날입니다
뻐근하기도하고 마사지만 받자니 뭔가 아쉬워서 시크릿아로마에 문의 해봅니다
시연매니져 글래머의 지명도 많으신 분이라하십니다
예약 후 오후쯤에 방문
문앞에서 시연씨에게 안내 받은뒤 샤워마치고 방에 입실하면
시연 매니져 들어옵니다 글래머 C컵 그대로네요
여성스럽고 차분한느낌의 관리사네요
얼굴과 몸매 모두 탄력있어 보입니다 피부톤도 하얗고 딱 좋습니다
자연산C컵이라 슬림하진 않고 그렇다고 통통도 아닌 볼륨감있어 이쁜몸매입니다
인사하고 엎드려서 마사지부터 받습니다 오일이 찝찝해서 건식으로만 해달라했는데
꼼꼼합니다 시간은 60분이라서 마사지 시간이 긴건 아니었는데 제대로 해주니까 몸이 한결 가볍네요
그리고 좋았던거 중 또 하나가 서혜부쪽 마사지를 잘해줍니다
부드럽지만 시원하게 잘풀어주고나서 항문관리 받아봤습니다
손가락이 들어오고 짜 릿 짜 릿 함 을 만끽한뒤에 본격적인 마무리서비스 들어옵니다
개인적인 느낌인데 항문관리받고나면 곧휴가 예민해 지는거 같네요..
핸플링에 망설임없이 시원하게 분출합니다..
여성스러운스타일...글래머러스한언니 좋으시면 시연 추천해봅니다..
시원한마사지와 섬세한 항문관리..짜릿한마무리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