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최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에이스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카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극강 마인드 살아있는 에이스 오브 에이스 카스 만나고왔습니다
민코치의 추천으로 보게됬는데 이미 유명녀라 예약잡는데 애좀 먹었네요 ㅎㅎ
제가 원하는 시간은 다 차버려 넉넉히 예약 잡아놓고 일찍 업장에 도착했습니다
입구에 도착하여 계산하고 씻고 나오니 민코치가 방으로 안내해주네요
식사했는지 물어보는 민코치님은 언제봐도 친절하신듯
시간도 남기도했고 밥도 안먹은 상태라 백반먹고싶다하니 상다리가 뿌숴질만큼 상을차려주네요
맛도 있습니다 식당에서 먹는 느낌이 아닌 집밥먹는 느낌으로다가 아주 배부르게 먹고 티비좀 보고있으니
카스가 준비되었다며 안내해주시네요
오랜만에 보는데도 저를 기억하는듯 아주 환하게 반겨주며 저를 케어해주는 카스
침대에앉아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시간가는줄 모르고있다가 씻으러 들어갑니다
탈의한 알몸을보니 제 동생은 터질듯 부풀어오르네요
얼굴도 이쁜데 몸매는 너무나 제스타일 166/B정도 되는데 몸매가 너무나 예쁘네요
제몸을 거품을내며 아주 정성스레 씻겨주는데 손길이 닿을때마다 움찔움찔
물다이서비스는 패스하고 침대로 이동하기 위해 몸을 닦고있는데
난데없이 들어오는 카스의 스텐딩 BJ 얼마나 짜릿하게 빨아주던지 그냥 발사할뻔했네요
위기를 넘기고 침대로 이동하여 좀 쉬나 싶었더니 또 한번 들어오는 카스
손과 입이 닿는곳이 성감대고 저는 계속 움찔움찔하고 매혹적인 눈빛으로 자꾸 저를 유혹하네요
키스를 신호로 자세를 바꿔 역립들어갔더니 카스도 움찔움찔하며 신음이 터져나오며
가슴을만지며 부드럽게 밑으로 내려가며 빨아줬더니 침대 씨트를 꽉잡으며 신음은 더욱 꼴릿
최종목적지에 도달했을때는 젤이 따로 필요없을 만큼의 수량이 흐르고있네요
장갑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찔러 넣었는데 카스의 표정이 약간 찡그러지며 느끼는듯 팔다리로 저를 휘어감으며
밑에서 박자타주는데 정신이 나갈정도로 너무 좋습니다
한자세로마무리 하는건 아쉽지만 너무나 흥분한 상태이기에 어쩔수없이 강강강으로 발사했네요
마지막 한방울까지 뽑아내려는 쪼임을 느끼며 찐한 키스와 함께 벨이 울립니다
둘다 시체가 되어 누워있다가 대충 씻고 나왔는데 카스는 볼때마다 대박인듯..
이번에도 여지없이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고 다음주에 나올일이 또있는데 억지로라도 시간빼서 또 보러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