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달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곰돌이네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밤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곰돌이네 후기 입니다
후기를 잘은 못쓰지만 열심히 한번 써보겠습니다 (후할 게이득)
이번에 곰돌이네 전화해서 밤비(판지유) 매니저 예약을 했는데 크.. 예압인가 11시부터 가능하다네요
일단 보고싶은 언니는 꼭 봐야겠다는 의지가 있어서 일단 11시까지 집에서 게임을 하면서 기달렸습니다.
그리고 정각쯤 도착을 한뒤 먹이말라서 그냥 제꺼 사면서 밤비 매니저 음료수도 커피하나 같이사고
실장님의 안내를 받고 방으로 고고싱~ 일단 방에 딱 들어오면 좋은 향기가 나는데 향수냄새 같은거엿구
키작고 귀엽게 생긴 언니가 방겨 줍니다
그리고 쇼파에 앉아 음료수를 주며 오다가 주서왔다 마셔 이러니깐 팔둑을 잡으면서 막 웃더라구요 ㅋㅋㅋ
몬가 진짜 친근하게 잘대해주고 웃음이 많아서 같이 웃으면서 대화를 즐겁게 나누며 그렇게 시간을 보낸뒤
밤비가 먼저 오빠 씻자씻자 이러더니 옷을 벗고 빨리오라며 샤워도 같이 해주네요 ㅎㅎ 개이득
깔끔하게 씻고 나온뒤 둘이 침대로 가서 대화를 좀더 나누다가 밤비가 제위로 올라 탑니다
모 다들 아시다 시피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위에부터 아래로 진짜 스무스하게 잘 내려가며 해주고
잘빨아 재낍니다 .. 걍 살까도 생각했어요 포기하고 그리고 저는 애무를 잘 못하는편이라
어느정도 물 나올떄까지 그래도 열심히는 해줍니다 일단 신음도 잘 나오고 듣기가 좋은편
어느정도 물이 차있을때 정상위로 시작을했는데 일단 로리로리 하다보니 조임도 로리로리
너무 좋네요 빼기도 싫어서 그 자세로만 10분정도 하다가 발싸를 햇는데 중간중간 오빠 아아흐아
이러면서 신음이 너무 꼴려서 안뺀것도 있구요 ㅎㅎ 일단 밤비맨니저는 마인드 최고이상 으로 봅니다
너무 즐거운 달림이엿고 다음에도 꼭 다시 볼언니로 체크해놓은 언니중 1명
다같이 이런 마인드 좋은 언니들 많이 찾아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