짭까사이가 너무 궁금한해서 한번 방문했습니다~
가격도 나름 저렴하고 20대 한국 관리사라니 바로 고민없이 예약을하고 방문했네요
찾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으며 다만 주차할때 건물에 대실경우 요금이 따로 발생합니다~
몇천원 정도 나아고 밖에 공영주차장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건물이 편해서 주차를하고
알려준 호수로 입실~
제가 본 관리사는 프로필에 있는 수정 관리사님이고 키가 보통 여성분보다 큰편이지만 몸매가 받쳐주고 좋았네요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털털해서 전혀 어색한거 없이 편안하게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수정씨한테 궁금한것도 많이 물어봤는데 불편한 기색없이 다 받아주고 전립선마사지도 상당히 잘해주네요
손가락 골무를끼면서 제 전립선을 만져주니 은근히 묘한 기분이 들면서 좋았습니다
계속해서 자극을주니 살짝 오줌마려운 기분도 들었지만 그런 간지러운기분과 함께 중독성이 있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가끔식 받으면 남성한테도 좋다고하네요~
그러면서 핸플이랑 같이 병행하면서 해주는데 손길만으로도 이렇게 좋을수가~ 앞으로 시간날때 종종 방문해서 받아야겠습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