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5일
② 업종 :건전마사지
③ 업소명 :로맨스 아로마
④ 지역 :미금역
⑤ 파트너 이름 :리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언제가도 좋은 로맨스 아로마 ㅎㅎ
요즘 마사지란 마사지는 다 다닙니다 ㅎ
어제는 분당 로맨스 다녀 왔습니다~
마사지가 참 재밌어요.
마사지샾에서 마사지만 하는곳은 단 한곳도 없을겁니다 ㅎ
혹시나 모르는 기대감? 매니저를 꼬셨을때의 희열감?
이런 모든것들이 종합적으로 작용해 이곳저곳을 방문하게 되죠 ^^
어제 가서 딥로미 마사지를 경험했습니다. 다른곳과 비슷한 부분도 있고
살짝 다른부분도 있네요~
뭐 어쨋든 딥로미는 받으면 받을수록 자극적인 마사지 같습니다.
또 여기는 복장이 훌륭하네요 ^^
흰색 와이셔츠에 검스를 신고 있습니다~
보기만 해도 후끈되는 복장입니다 ^^
제가 본 리사 관리사 육덕지니 아주 보기 좋습니다 ^^
단발에 착하게 생긴듯 야하게 생긴듯 흐흐
눈을 살짝 게슴츠레하게 뜨고 있습니다 흐흐
마사지를 하다가 그냥 지 가슴을 제 팔에 부비부비 하네요 ㅎㅎ
마인드 개 살벌하네요 ^^
마사지 받다가 터치도 셀프?? ㅋㅋㅋㅋㅋ
역쉬~~~
언제가도 항상 즐마하고 가네요 ^^
다음에 또 방문해서 추가 후기 작성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