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삐삐 와꾸미쳤네요 ㅋㅋㅋ 실장님이 추천해주긴 했는데
진짜 이렇게까지 이쁠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방에 딱 입실하는데 왠 미녀가....와 진짜 이런언니랑 침대에서 그짓을?!
생각만으로도 이미 소중이는 불끈불끈 ....
삐삐가 그거보더니 벌써부터 왜그러냐며 눈을 흘기는데
상상하니 그렇게되었다고 하니까 막 웃네요 ㅋㅋㅋㅋ
웃는모습도 어찌나 이쁜지 어휴 빨리 따먹고싶어서 혼자 안달났네요
침대에앉아 삐삐가 준 음료를 마시면서 다리 쓰담쓰담하니까
삐삐도 가운 안으로 손넣고 소중이 만져주는데 손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아 모르겠다 삐삐야 오빠 빨리 너 따먹고싶다!!!!!!
담배도 피고 양치는 해야하기에 간단히 씻고나와 침대에서 바로 시작했네용
물다이 받을 시간이 어디있습니까~ 침대로 바로 들고갔죠
몸매도 어찌나 이쁜지 군살도 하나없고 .... 후 미치겠다
눈 돌아서 삐삐 입술 찐하게 탐하다가 밑으로 내려가 가슴을 탐했죠
의슴이긴 하지만 수술이 잘 되었는지 아주 그립감도 좋고 탱탱한게 좋았네요
메인디쉬 먹으러 가야겠죠? 깨끗하게 정리된 삐삐의 소중이
자기 다리를 확 벌려주며 마치 빨아달라는 듯이 유혹해오길래
아주 미친듯이 빨아먹었습니다 ㅋㅋ역시 영계의 꽃잎맛은 최고
냄새도없고 맛도 달달한게 아주 최상급 꿀물이였네요
어찌나 앙칼진 신음을 내뱉는지 너무 꼴려서 콘 장착하고 바로 삽입했습니다
크 그 쫄깃함은 진짜 .....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삐삐의 쫄깃함
정상위로 박고 옆으로 눕혀서 박고 뒤로도 박고 여상위로도 박고
아주 찰지게 박아주고 마지막은 다시 정상위에서 젖 붙잡고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연애 끝나고도 딱 품에안겨오는게 이렇게 이쁜애가 안겨오니까
다시 잦이가 불끈불끈....ㅋㅋㅋㅋ삐삐야 미안;;
삐삐가 이거 또 왜이러냐면서 웃는데 너가 이뻐서 이러는걸 어쩌겠니....
마무리 잘 받고 나오기전에 삐삐와 진한 키스를 나눴고
마지막까지 나의 소중이를 붙잡고 다음에보자며 인사를 나누는 삐삐 ㅋㅋㅋㅋ
아주 끝까지 이쁜짓만 골라합니다 ㅋㅋㅋㅋ
와꾸 몸매 찐한연애가 그리울땐 무조건 삐삐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