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5/07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샤넬
④ 지역 : 원주
⑤ 파트너 이름 :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원주에 출장갈일이있어 전날부터 폭풍검색으로 미팅끝나고 모할까 알아보던중 한국오피가 있어 노래방을 갈까하다 기대를 안고 당일날 전화를 했습니다. 수지씨가 갯수제한이 있다는말에 예약하고 미팅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죠.
지루한 미팅이 끝나고 시간때우다. 주변에 도착해서 전화를했습니다.
사장님인지 실장님이 어려보이시던데 싹싹하니 착하시더라구요
결제후 기대반 의심반으로 문앞에 갈때까지 잡생각을하다
도착을했을무렵 초인종을 누르고, 문이 열리는순간 딱 세글자만 떠오르더라구요
"잘왔다!!!"
깜짝 놀라서 2초정도 안들어가고 문앞에 서있었는데 수지씨가 들어오세요 하면서 손을 잡고 들어옵니다. 왜안들어오셨어요 하길래 너무 이뻐서 얼었다고했죠ㅎ살짝 눈웃음치면서 웃는데,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유흥 10년차 미팅이 잦아 강남!강북,분당 이곳저곳 안다녀본적이 없는데
이런곳에서 이상형을 만날줄은 몰랐네요. 저만의 이상형은 아닐겁니다.ㅋㅋㅋ
옷을 정리해주고 수지씨가 씻을까? 하시길래 이미 풀발되있는 소중이가 창피해서 혼자씻는다고 후다닥들어와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상상하면서 씻는데 어릴때 이후로 오랜만에 이런상상을 했네요ㅋㅋㅋㅋㅋ
씻고와서 제 등에 물기를 닦아주시는데, 결국 못참고 거칠게 ㅋㅅ를 퍼붓고 ㄱㅅ을 만지는데 딱좋은 사이즈에 ㄱㅅ이 너무 부드러워 맛있게 먹어봅니다.
맛있네요 밑에는 얼마나 맛있을까 기대하면서 천천히 내려와봅니다.
움찔움찔하면서 허덕이는 모습을보니 더꼴릿하더라구요
젓어있는 그곳을 맛껏 탐하는데 이게 원주맛집이구나 싶더라구요
그렇게 가슴을 진정시키며 그녀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천천히 부드럽게 들어오는데 지긋이 쳐다보니 창피한지 얼굴을 살짝 가리더라구요, 못가리게 손을잡고 제 그곳을 먹는 그녀를보니 발사하고싶어 죽을뻔했습니다. 장갑착용후 천천히 들어가는데 살짝 찡그린 얼굴도 이뻐 죽겠더라구요
속도 따뜻합니다. 역시 이쁜여자들이 따뜻하다는 옛말이 틀린게 없습니다ㅎㅎ
앞으로 옆으로 들고 하고 싶은거 다해보고 뒤로 마무리했네요
맘같아선 더오래 하고싶었는데 뒷태를보니 바로 신호가 오더라구요
너무 더워 수지씨가 음료를 가져다 주고 에어컨을 틀었는데 망가졌는지 잘안나오더라구요 (실장님 고쳐주세요) 가볍에 씻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다.
꼭 다시오겠다는 말을하고 아쉬운 맘으로 헤어졌습니다.
원주 출장갈일을 빨리만들어야겠네요 아마 굳이 출장이 아니여도
자주 가게될것같습니다. 부디 오래만 일하셨으면ㅜㅜ
총점 (5점만점)
와꾸:5
마인드:5
몸매:5
시설:4 (에어컨이 고장이여서 한점뺏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