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1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미인
④ 지역 : 인천 작전동
⑤ 파트너 이름 : 레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방문전에 미리 전화하고 난뒤 시간에 맞춰서 도착하였습니다.
미인스파에 들어가는 순간 친절한 응대에 기분좋게 계산을 하였네요.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나와서 옷을 입고 잠시 기달리고 있으니 바로 안내를 도와줍니다.
배드에 누워 있으니 바로 관리사님이 들어 오십니다.
우선 관리사님과 인사를 나눈후에 마사지를 먼저 받았습니다.
기분좋은 압으로 해주시는데 살살 잠이 올정도로 너무나 시원하고 좋았네요.
마사지 시간이 어떻게 흘렀는지 모를 정도로 빠르게 지나갔습니다.
살짝 아쉽긴 했지만 마무리로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는데 역시나 전립선 마사지도 잘하니~~
엄청난 흥분감과 꼴릿함이 동반되어 오네요.
그러다 레몬언니가 들어오니 관리사님은 바로 나가십니다.
162cm의 적당한 키에 청순함과 섹시함이 공존하는 그런 이쁜 외모입니다.
가슴은 B컵에 날씬한 몸매이고 빵빵한 힙라인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일단 군침을 삼키고 바로 레몬언니의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로 뜨겁게 달아오른 저의 존슨을 입에 넣고 과감하게 빨아먹는데~~
이때의 기분은 글로 표현이 안될만큼 짜릿하고 황홀했습니다.
그리고 삽입시 넣고만 있어도 강하게 쪼임이 전해지는데 레몬언니는 좁보인거 같습니다.
좁보의 쪼임이라 그런지 신호가 빨리오게 되고 신호가 올때마다 자세 변경을 해도~~
웃으면서 잘받아 주니 아주 만족스럽게 연애을 즐겼습니다.
이쁜 레몬언니가 스킬도 좋고 마인드까지 열려 있어서 너무나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