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2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미술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이 서비스와 마인드가 좋은 언니로 추천하는데 대기 시간이 있다고 하네요.
투샷으로 결제한 다음 씻고 대기실로 이동해 TV를 보다가 잠이 들었습니다.
어느 정도 시간이 흘렀나... ??
삼촌이 오셔서 모실게요라는 말과 함께 언니의 방으로 안내했습니다.
똑똑 노크 소리와 함께 언니가 문을 열고 나와 웃으며 저를 반겨주네요.
방으로 들어가 송이가 마실 거 뭐 줄까 하고 물어보길래 헛개차 달라고 해서 헛개차를 마셨습니다.
송이와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는데 갑자기 손이 제 똘똘이쪽으로 가 있더라구요.
송이가 인사를 해주겠다고 무릎을 꿇고 가운을 풀어 헤치더니 똘똘이를 맛있게 빨아줍니다.
인사를 마친 송이가 옷을 벗는데 뽀시시한 피부에 아담하면서 슬림한게 껴안아주고 싶은 여친 같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래서 씻고 올라와서 또 씻겨줄 줄 알았는데 송이가 저를 붙잡더니 똘똘이를 사정없이 먹습니다.
똘똘이가 단단해지더니 송이가 CD를 장착해 줍니다.
"오빠 나 지금 하고 싶어 뒤로 해줘"
송이의 꽃잎에 똘똘이를 삽입한 다음 신나게 뒤치기
첫 발은 비교적 쉽게 발사했습니다.
첫 발 발사 후 침대에 누워 송이와 휴식을 취했습니다.
두 번째 달림을 위해서 송이가 씻겨주는데 고개숙인 똘똘이가 자동 기립
송이가 야릇한 눈빛으로 똘똘이를 주물럭 주물럭 하네요
수건으로 물기를 닦은 다음 침대에 누우려고 하는데 송이가 또 저를 붙잡더니 똘똘이를 사정없이 먹습니다.
송이가 뒤로 누우라고 해서 침대에 뒤판 자세로 누웠습니다.
송이가 올라와 뒤판 애무를 해주는데 손은 똘똘이와 X꼬쪽으로 향해 있네요
송이가 고양이 자세 취하라고 해서 고양이 자세를 취했는데 아쿠아 오일을
똘똘이와 X꼬쪽에 뿌리더니 X꼬와 똘똘이를 번갈아가면서 빨아줍니다.
뒤판 애무가 끝난 다음 앞으로 누우라고 해서 앞으로 누워 달달한 애무를 받았습니다.
달달한 애무를 받은 후 69 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열심히 애무해 줍니다.
한참동안 69 자세로 서로를 애무하다가 CD 착용하고 송이가 여상위로 올라와 박아줍니다.
쪼임이 워낙 좋아 똘똘이가 꽃잎에서 튕겨 나오더니.....
송이가 저보고 올라오라고 하네요
송이를 눕히고 후배위로 강약조절하면서 피스톤 운동을 하는데 송이 언니가 귓속에다 섹드립을 날리면서 제 귀를 깨무네요
송이와 저는 땀이 날 정도로 붕가붕가 하는데 두 번째라 그런지 똘똘이가 힘을 못쓰네요
송이언니가 CD를 벗기고 손으로 해주겠다고 해서 두 번째는 송이의 손에 제 분신을 뜸뿍 뿌려주었습니다.
첫 번째 할테는 버틸만 했는데 두 번째 부터는 정신이 혼미해지네요.
졸음오는거 같아서 잠들려고 하는데 예비콜이 울려서 씻고 가운을 입고 퇴실하려고 하는데
송이가 마지막 인사라며 똘똘이를 주물럭 주물럭 하네요. 저도 마지막 인사라며 송이의 꽃잎을 만져준 다음
송이를 꽉 껴안아 준 다음 퇴실했습니다.
실장님이 송이 어땠냐고 물어보길래 서비스 괜찮았고 마인드가 싹싹해서 좋았다고 피드백을 해주었습니다.
송이 이번에 새로 온 NF냐고 물어봤더니 기존에 출근하던 애라고 실장님이 말씀해 주시네요.
아 보던 언니만 봐서 그런지 오늘 처음 봐서 새로 온 NF인줄 알았다고 농담한 다음 가려고 하는데
실장님이 밖에 비온다고 우산 없으면 우산 쓰고 가라고 친절하게 우산을 주시네요.
아 저 우산 가져왔어요 오늘 본 언니 너무 좋았고 다음에 또 방문할게요 라고 실장님께 인사를 드리고 나왔는데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우산을 쓰고 집에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