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3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죠스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할일 없이 놀고먹고 하는 날 안타깝게본 형이
뭐하냐고 물어보길래 그냥 집에서 있지 라고 하니깐
넌 맨날 집이 뭐가 그리재미있어서 있냐?라고하길래
나가면 다 돈이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씻구 나오라길래 나갔더니 아무말없이 들어가라고 한곳..
왠 이쁘장한 언니가 안녕하세요?라고 날 반겨주는게 아닌가!!
160이 넘은듯한 키에 글래머 ㅋㅋㅋ
이름은 미나...빵빵한 C컵 ㅎㅎㅎ
건마는 처음이고 마사지 라고는 태어나서
친구들이나 동생이 두들겨준거말곤 없는 나..
이쁜언니한테 마사지를 받으면서 이런 시원한느낌은 또 처음이었다
손에 압도 부드럽게 주무르는것이 졸음이 쏫아져가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돌아누으라길래 돌아누으니깐
토끼같은 정력인 내꺼가 미나의 손길에
자꾸 못참겟다고 한게라고 말하는게 아닌가ㅠㅠ
점점 시간이 갈수록 내꺼가 자꾸 못참겟다고 했다
그래서 어쩔수없이 신호가 와요... 라고말하고 발사...
마치 하늘에 붕뜬기분을 가지고 밖으로 나오니까 세상빛이 달라보이는 이기분
저만느끼는건가요?? ㅋㅋㅋ정말행복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