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러블리
④ 지역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 예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얼마전 급땡김이 와서 바로 러블리에 전화걸었습니다.
예전 실장님이 바뀐거 같은데 지금 실장님이 좀 더 친절하신거같습니다.
날도 너무 덮고 예슬씨가 있길래 샤워도 하고 쉬다갈겸 바로 예약했습니다. 후기를 보니 괜찮은거 같아서 기대하는 마음으로 달려갔습니다.
호실 받고 노크하니 정말 20대초반에 여자가 반겨주네요. 엄청 어려보이는데 진짜 대학생 신입생 느낌이네요. 샤워하고 바로 침대에 오니 정서스럽게 ㅇㅁ를 해주네요. 말도 잘걸어주고 너무 편한분위기 였습니다.
근데 제꺼를 ㅇㅁ해 주는데 예슬씨 아래가 젖어있네요. 이런경우는 첨이었습니다. 뭐 바른거냐고하니까 바른거 아니라고 부끄럽다고 물어보지 말랍니다. 너무 귀엽더라구요~ 바로 콘끼고 삽입~!!상당히 좁보입니다. 즐기고나니 끝이 아플정도네요 재접견 의사100퍼입니다.~
육덕에 분위기 편한하고 젤 싫어하시는분들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