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민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동대문가면 함 방문할까 맘먹었는데 저번주에 드뎌 좋은날에 방문
봤는데 아담한한 키의 귀엽고 이쁜언니가 빵끗 웃으며 반겨주는데...후덜덜...
얼굴도 앳되보이고~ 몸매도 비율이...쩔더군요 ㅎㅎ
보는순간 바로 곧휴 기립!! 이름은 민지
키는 160정도에 가슴은 풍만하고
자연산 C컵! 대화할때도 웃으면서 응대해주는게 사람을 기분좋게 해주네요.
샤워를 하러 간다니 수건을 들고 쫄래쫄래 따라오는 귀여움도 있구요. .
립써비스 받아보니 꼴릿하고 아찔합니다.
오랄이 시작되는 순간 그녀의 따뜻한 입속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나옵니다.
부드럽게 또 강하게..
저의 눈을 마주치며 오랄 실력을 뽐내는데 정말 위기였습니다.
도저히 참을수없어 재빨리씻고 민지를 침대에 눕혀 역립시도...
허허.. 근데 이 여자.. 진짜
활어 입니다. 근데 특이한건 들키지않으려는듯 부끄러워 합니다.
입을 틀어막지만 세어나오는 신음소리..
저를 더 적극적으로 만드네요. 물이.. 정말 한강입니다 한강..
얼굴이 다 적셔진 정도에요 ㅋㅋ
좀더 감상하고싶지만 못참겠다는 그녀를 위해 합체를 시전합니다.
입속뿐 아니라 그 속도 정말 따뜻하네요
적당한 조임이 느껴지는 명기인듯합니다.
이런 활어는 소리부터 다르죠 촥촥촥!!
더욱더 흥분되어 조절하지도 못하고 강강강으로 발사해버렸습니다ㅜㅜ
정말 좋았습니다 ㅎㅎ
여하튼 간만에 좋은 언니를 만나서 즐달을 했네요~
당분간 민지만 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