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월 16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러브홀릭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2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말이라 집에서 쉬면서 늦잠을 자고 일어나 물을 마시러
주방에 가는데 제 물건이 빳빳하게 서있어서 생각해보니
연애를 한지 좀되서 어짜피 쉬는김에 연애하러 갈생각으로
러브홀릭에 전화를 걸어서 어떤 매니저가 가능한지 친절한
실장님에게 문의를 드렸더니 +2슬아씨가 가능하다고 말을하셔서
슬아로 예약을잡고 대충 준비를 하고 약속시간에 맞춰 도착을해
실장님을 만나 페이를 지불하고 알려주신 방호수로 올라가서
문앞에 도착 노크를하고 기달리고 있는데 방문이 열리면서 슬림한
몸매에 청순하면서 섹시한 모습의 슬아씨가 웃으면서 반겨주는데
얼마나 이쁘고 청순하고 섹시하던지 오늘 달림을 하기로 한것이
최고의 결정을 한것같아 기분이 좋네요
서로 인사를 나누고 쇼파에 앉아 시원한 음료수를 마시면서 잠시
스켄을 해보는데 키165정도 슬림한 몸매에 가슴 B컵 청순한듯
섹시한 와꾸에 잘빠진 골반과 탱탱한 애플힙 그리고 시원하게
쭉 뻣은 다리까지 이어지는 라인이 예술이네요
슬아씨가 차분한 목소리로 말도 잘하고 성격도 밝고 순하면서
애인모드가 얼마나 좋은지 진짜 여자친구 처럼 편안하게 느껴지면서
친근해 지는 느낌이 얼마나 좋은지 한참동안 대화를 하였습니다
문득 시간을 보니 많이 흘러서 씻으러 가자고 말을한뒤 옷을벗고
샤워실로 들어가서 양치질을 하면서 씻을 준비를 하는데 뒤 따라
옷을벗고 들어와 바디워시로 온몸을 구석구석 문질러 주면서 씻겨주다가
아래부분의 제 물건을 양손으로 비벼주면서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씻겨주는데
느낌이 얼마나 크게 오는지 점점 단단해 지면서 반응이 오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기달리고 있는데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있는
슬아씨의 몸매를 보는순간 제 물건이 불끈불끈 거리는것이 느껴지네요
수건으로 몸을 가린체 옆에 누워서 저에게 안기며 키스를 해주는데
입술이 부드럽고 달콤해서 한참동안 키스를 하다가 슬아씨가 제위로 올라가
가슴부터 부드럽게 애무를 하면서 BJ를 하는데 노련한 스킬로 정성스럽게
한참동안 빨아주는데 느낌이 아주 좋네요
반대로 슬아씨를 바로 눕히고 말랑말랑한 B컵 가슴을 만지면서 아래로
내려가 클리를 빨아보는데 온몸이 들썩들썩 거리며 허리가 활처럼 휘어지고
섹시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어쩔줄 몰라하는 모습이 얼마나 섹시하던지
바로 콘돔을 착용하고 정자세로 삽입을해 연애를 하는데 부드러운 느낌에
강력한 쪼임이 얼마나 좋은지 점점 속도를 올려 강하게 연애를 하다가
양다리를 어깨에 올리고 위에서 아래로 방아찍기를 하는데 떡감이 얼마나
좋은지 이래서 방아찍기를 하는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ㅎㅎㅎㅎ
다시한번 자세를 뒤치기로 바꿔서 탱탱한 엉덩이를 붙잡고 깊숙하게 찔러널어
빠르고 강하게 연애를 하다가 신호가와서 시원하게 사정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