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강남 블랙홀
④ 지역 : 삼성동
⑤ 파트너 이름 : 보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들어 떡치고 싶은생각이 굴뚝같네요
도저히 못참겠다 ... 이말이죠 !!
블랙홀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평소같으면 마감이에요 ... 해야될언니가
코로나 사태때문에 몇타임 비워져있네요 ...
그언니는 강남 주간박스에서 유명한 보미 언니입니다.
오랜만에 보는거라 솔직히 ..... 상상만으로 자지가 벌떡..커졋습니다.
시간맞춰 도착해서 보미언니를 만났습니다.
방 입구에서 인사를하고 방안에 들어와 문이 탁 ! 잠겼습니다...
저 섹시한 눈빛.... 뭔가를 지금 해야될꺼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침대에 앉지도않고 벽에 기대놓고 키스를 퍼부었습니다... 발정난놈 티가 팍팍나네요
하지만 보미는 당황하지않고 저의 목을 감싸안으며 키스를같이해줍니다..
자연스럽게 침대에 눕혀놓고 ... 다시 키스를하고 ... 옷을벗겨 가슴을 만지다가 ...
연분홍색 핑두를 핥기 시작했습니다... 곧장 흐느끼며 ... 신음을 내어줍니다.
소리에 민감한저는 ... 너무 흥분해버려서 .. 가슴을 빨다가 ... 입고있던 팬티를 벗기며
손으로 살살 만져주니 금방 젖어버리는 .. 보미의 보지를 양쪽 다리를 벌려 핥아주었습니다.
더 거칠어지는 신음소리.. 그리고 제 머리카락을 살짝 잡아주면서 더 깊숙하게 .... 빨수있는자세로
숨소리도 거칠어진 보미... 잠깐 보지빠는걸 멈추고 침대에 무릎꿇고 서있으니 ..바로 자지를빨아버립니다.
엉덩이 흔들거리길래 손으로 막 보지를 쑤셔주니... 아오 물이 너무 많습니다.. 콘돔을 끼고 보지깊숙히 집어넣어봅니다.
엄청난쪼임... 보미도 좋아서 엉덩이를 마구 흔드는데 ... 살짝살짝 엉덩이를 때리며 피스톤질을하니깐
보미의 보지가 겉잡을수없을만큼 쪼여줍니다.. 아니 거의 흡수하듯이 ... 쌀꺼같습니다...
눈치챘는지... 제위로 올라타 쿵떡... 방아찍기 몇번만에 ... 싸버리고 말았네요 .... 끝나고 이한마디만 햇습니다..
진짜 니 보지맛은 ... 명품이다... 그러니깐 입으로 자지를 끝에 맺혀있던 정액을 다 빨아먹네요... 최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