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0 자정 -12시딱넘어서다녀옴-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다이아
④ 지역명 : 강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나 나
⑥ 업소 경험담 :
살짝 술먹고 마사지나 받으러갈까 하다가 문득 삘 빡꽂히는 바람에
금액차이도 얼마 안나겠다 그냥 휴게텔 업소 강서 다이아 에 전화해서
나나 괜찮아 보이길래 예약잡고 다녀왔습니다~
얼굴 이쁘게 생겼었고 치아가 보이게 환하게 웃는데 매력적이었습니다
인사하고 들어가니까 물주고 음료도주고 천천히먹으라고 친절하게말하면서 대화도 사근사근걸어주네요
물좀 마시다가 담배한대피우고 나나랑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가슴좀 만지면서 애무받았습니다 나나는 자연산이라 정말 이쁜가슴이라 촉감이 끝판왕입니다
코로나때문에 키스 거의 안해주는 애들 많던데
먼저다가와서 찐하게 해주네요ㅎㅎ 애무도 수준급으로 잘했습니다
여기저기 다핥아주고 알까시 똥까시 나나 가 알아서 다리들고 애무해주고
이쪽일 경력이 다분히 느껴졌네요! 풀발기 되서 콘돔끼고 삽입하니까
야한신음소리 흘러나오네요.. 천천히 박음질하면서 스타트 했습니다
나나 가 여성상위를 제대로 할줄 아네요 다른아가씨는 여성상위할때
느낌 제대로 안오는데 허리를 쓸줄 아네요 제대로 할줄알아요
여성상위에서 느낌오길래 바로 정상위로 바꾸고 그대로 싸버렸습니다
마인드도 제대로 박혀있어서 정말 즐기듯이 하고왔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