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SHOP IN SAUNA 아우디의 검증기.(부재. 놀고 먹고 보면서 즐기자.)
① 방문일시 : 2020. 05.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스타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스타 SHOP IN SAUNA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의 후기는 특별 후기...
스타 SHOP IN SAUNA검증기 편...

<스타 SHOP IN SAUNA 오픈>
날씨가 꾸물거리는 휴일 어느날
사우나로 땀을 좀 뺄까? 생각하며 방문한 스타 안마...
스타 SHOP IN SAUNA가 오픈해서 검증도 할겸
즐겨 보기로 했습니다...
준비물... 배추잎 두장...
도착해서 발렛을 부탁하고 카운터에 가니
큰실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시네요..
“오빠. 오랫만이네요.” / “네 실장님. 오늘 사우나도 할려고요”
“우리 사우나 좋은것 알죠?” / “그래서 식사도 할겸해서 왔습니다.”
결재를 하고 내려 락카키를 받아들고 밑으로 내려가니
봉구 실장님과 코코 실장님이 또 다시 반겨주네요...
“윽.. 저 오늘은 사우나 좀..” / “네 형님.. 편하게 즐기세요..”
“와~~ 근데 여기 클럽 같아요. 매니져 언니들도 있고 ㅋㅋ”
“넵 형님.. 테이블에서 차한잔하시면 ㅋㅋ 아주 좋으실거에요”


<이곳이 클럽인가? 휴게실 인가? 우퍼사운드가 죽이는 구나..>
일단 땀을 좀 빼기 위해서 탈의로 하고선 샤워를 간단하게 합니다.

<깔끔하고 깨끗한 탈의실>

<디지탈 락카 : 키 보관에 주의하세요. 안에 넣고 닫으면 큰일. ㅋㅋ>

<깨끗하고 분리된 샤워 공간>
그리곤 온탕으로 조심스레 들어가 봅니다...
으~~~ 따뜻하다... 조으타~~~
목까지 푹 담구고 온 몸을 지져봅니다...

<41.6도의 온탕.. 으~ 좋다.>

<19.5도의 냉탕.. 남자는 냉탕이지.. 가즈아~>
냉탕과 온탕을 오가며 물 만남 강아지 마냥 이리 저리 돌아 다녀 봅니다.
굳은 몸이 좀 풀려가는게 느껴지자 사우나로 이동..
사우나 안이 후끈하니 좋군요...

<76.0도의 족욕 사우나실>


<퀄리티 하며, 온도하며.. 오지구나..>
족욕 사우나 실... 족욕도 하고 사우나도 즐길수 있는 곳..
1석 2조가 따로 없네요..
땀이 쭈욱쭉 흐르는 것을 참다 보니 갈증이 나네요...
잠시 나와 스텝 엉아에게 식혜 한잔을 부탁하니
시원한 식혜를 준비해 주네요... 좋구나...
식혜 한잔을 원샷으로 마시고 다시 한타임 더 들어가는 사우나
후끈한 사우나 열기가 땀을 또다시 비오도록 하네요
어느덧 시간이 꽤 흘렀나 보네요...
너무 허기가 지네요...

<코코실장님의 수작업 매뉴판.. 아이 귀여워.>
사우나를 마치고 나와 식사를 주문하는 아우디..
“실장님.. 시원한 냉라면 가능할까요?” / “그럼요. 형님”

<비빔면과 냉면의 콜라보.. 이거시 냉라면이다.>
주문한 냉라면이 나오고... 시원한 국물을 먼저 맛을 보는데
우와~~ 맛있다.. 요거요거요거. 기가 막히는구나..
비빔면과 냉면의 콜라보라고 해야 할까요?
오이까지 곁들인 냉라면.. 정말 죽여주네요...
너무 맛있다 보니 한그릇이 순삭...
식사를 마치고 잠시 쉬다가 커피한잔 하고 퇴실할려고 다시 내려간 휴게실
아아를 주문하고선 실장님들고 꽁냥거리고 있으니...
계속해서 매니져 언니들이 오가네요.. 오홋.. 이자리가 명당일세...
“실장님.. 저분은 누구에요?” / “oo요. 이쁘죠..”
“와. 저분도 좋은데..” / “이번에 주간으로 내려온 oo입니다. 하하”
“여기 앉아 있으니 참을수가 없겠는데요..” / “실은 그것도 살짝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거 가성비 끝판왕 같아요.” / “편하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너무 오랫 시간을 SHOP IN SAUNA에서 놀고 먹고 즐겼네요..
퇴실을 할려고 하니 아이스티를 테이크 아웃 잔에 준비해주시는 코코실장님..

<한잔 가득 준비해준 아이스티.. 너무 좋다.>
역시 코코 실장님 짱입니다...
물론 큰실장님과 봉구실장님, 제이실장님 그리고 스텝 엉아들 모두 짱이지요.
가성비의 끝판왕
SHOP IN SAUNA
아주 대박이 날것 같네요...
오늘도 아우디에서 즐사?를 선물해준 스타에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