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러블리
④ 지역 : 강서 발산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뒹굴거리다 심심함과 달리고싶어 러블리 실장님께 전화를 드립니다. 원하는 시간에 선미씨를 물어보았지만 타이밍이 맞지않음ㅜㅜ 상심할려는데 실장님께서 뉴페 나연씨를 추천하였습니다. 마인드 추천에 실장님믿고 콜을 하였습니다. 얼른 달려가 샤워 후 기다려 봅니다. 문이 열리며 생글거리며 나연이가 들어옵니다. 졸예인거 같아요. 애교있는 말투로 어색함이 느껴지지 않게 다가옵니다. 간단히 얘기 후 절 먼져 눕힙니다 정성스런게 절 만져주다 반대로 해봅니다. 애무부터 빼는거없이 받아주어요^^ 본게임 시작후 달리다가 컨디션이 안좋은지 중간에 고개를 숙이는 ㅜㅜ 울고싶네요. 나연이가 다시 정성스럽게 보듬어 주어 힘을 찾은 후 재진입 마무리까지 시원하게 하였습니다. 중간에 짜증날법도한데 끝까지 따듯하게 대해준 나연이 고마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