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CF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알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퇴근하고 너무 피곤해서 운동을 쉬고 한숨
자고 일어났더니 더이상 잠이 오질 않네요.
핸드폰도 재미없고.. 할것도 없어 고민하다
친구만나 간맥하고 CF로 달렸습니다.
맨정신이라 입장할때 약간 떨렸는데
실장님이 친절하게 대우를 해주셔서
긴장감이 좀 들해졌습니다. 음료 하나먹고
방으로 들어가 담배핍니다. 담배 끌쯤
알리언니가 들어오셨습니다. 보자마자
드는 생각이 얼굴이 진짜 이쁘다..
이생각 뿐이였습니다. 섹기넘치게 생긴
얼굴.. 또 슬림한 몸매~
일단 침대에 누웠습니다. 제 마음을 살살 풀어주려
손끝으로 몸을 간지럽히다 똘이를
입에 머금고 따듯하게 뎁혀줍니다.
열심히 빨아주고 최선을 다하네요.
이제 장갑을 끼고 바로 돌진!!!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벌써
젖어있는 알리언니 ㅋㅋ
그 후 상위로 올라와 허리를
흔들어주시는데 벌써부터 쌀거같은
느낌에 바로 뒷치기 들어갔구요
아뿔사.. 조절실패로 발싸해버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