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문이 열리고 윤아를 봅니다..
머랄까?..웃는모습이 맑고 깨끗하다...천사같은 미소...
잔잔히 짓는 미소가 일품인...저를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군요..
키도 작지않고 팔 다리 가늘고 봉긋한게 굴곡있는 슬림한 체형입니다..
말캉말캉한게 손을 쑥 넣고 싶은 느낌 들게 만들더군요..저 너무 진상인가요?...ㅠㅠ
어쨌거나 참느라 무진장 애썼습니다..ㅋㅋ오목조목 예쁘게 생겼네요..
여러 연애인의 이미지가 한순간에 겹쳐 뚜렷이 누구다 라고 씽크지을 수 없겠더군요..
대화할때도 절로 사랑스럽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 손을 잡고, 눈을 응시하는데 저를 기절시킵니다..
제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오버가 쩌는 거 같습니다.. ^^
윤아가 저를 마구마구 흥분시키네요..
"더 깊은 얘기는 60초 후에 시작합니다"하고 싶으나 패스하겠습니다..
연애 얘기 쓰고 싶지 않아요..이건 내 마음이지롱~~ㅋㅋㅋ
딱 한마디로 표현하면 그래도 다 알아들으실 겁니다.
침대에선 도발적인 섹마 이미지...정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끝없이 저를 자극하며 다가오는 입술과 눈빛,
그리고 사랑할 때 그녀의 입에서 전해오는 나지막한 신음,
그리고 촉촉한 그곳의 물기..이 정도까지만 하겠습니다..
윤아는 정말 레어템입니다..제 기준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