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방문일시: 5월 15일
2. 파트너: 민아
3. 후기 : 불타는 금요일! 주말엔 선약이 있어 오늘 달려야겠다 맘먹고 가까운 사가정에 문의 드렸는데
왠걸 새로운 매니저 오늘 첫출근 했다고 합니다 그것도 슬림하다고 ㅋㅋㅋㅋ
바로 콜~~!! 을 외치고 바로 달려 갔습니다 페이 지불후 실장님이 건내준 음료을 마시고 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민아 입장 바로 스캔 들어가 봅니다 오~~~
완전 슬림합니다 그것도 영계네요 ㅋㅋ
잠시 대화 시도해보는데 한국어 패치는 안됐다는 ㅠ 짧은 영어로 대화를 잠시 나누고
샤워를 하는데 민아가 들어와 씻겨주는데 슴가를 보니 밥공기 엎어놓은듯한 예쁜 슴가가 똭~
슬림한 나체를 보니 벌써부터 ㅗㅜㅑ~~~
바로 덥치고 싶었지만 겨우겨우 억누르고 침대로 이동 애무를 받아보는데 나름 느낌이 좆습니다
뭐랄까 부드러움속에 강약 조절을 잘한다고 해야할까.. 요거요거 아는분들은 아쉴겁니다 ㅎㅎㅎ
이제 받을만큼 받았으니 저도 되돌려 줘야겠죠 ㅋ 가슴부터 살살 공략해보는데 살짝 살짝 신음을 나오네요
오호~ 요것봐라 밑에를 살짝 터치해보니 이미 젖어있네요 크~
옹달샘을 찾아 집중공략하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더이상 참기 힘들어 바로 장비 착용하고 꿍떡 꿍떡을 해보는데 이처자 잘 느끼네요~
신음소리가 얼마나 크던지 무슨 AV배우인줄 ㅋㅋㅋ
그렇게 한참을 운동하다 시간 알차게 지대로 놀다 왔네요 ^^
4. 총평 : 영개라 그런지 떡감도 좋고 사운드는 더좋은 처자인거 같습니다
나가면서 불편한건 없는지 서비스는 잘 받았는지 꼼꼼하게 체크해주고 좋은 업소임은 틀림이 없네요
슬림족 : 강추
영계족 : 강추
리드족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