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5.01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숑숑숑
④ 지역 : 광진
⑤ 파트너 이름 :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은 건대 쑝쑝쑝 나들이갑니다
어디있는지 다아시죠??
뚝섬 주차공간이 없어서
한강공원 4주차장에 주차하고
찾이가는데 평일인데도 눈요깃거리가 ㅋㅋ
젊언니들 글고 커플 역시 어리니 빠쑌이
꼴릿 꼴릿합니다
주자장에서 거리도 가깝고 찾기 쉽네요
로드샵이지만 룸안에 간단히 샤워시설있고
씻고 기다리면 됩니다
프사사진 프로필처럼 통통한 스타일입니다 53KG
민삘에 약간 귀엽고 손님을 상대해봐서 그런가
성격이 그런가 알던사이처럼 대하네요
서비스는 잘 빨아준다^^
가슴애무후 골반 살짝 스치며
내다리를 확밀어서 벌린후 공간확보
주머니 애무를 시작으로 잦이를 편하게 업어져서
빠네요 ㅋㅋ
통통해서 그런가 가슴B 인데 약간 작아보이지만
꼭지부터 빠는 맛납니다
봊이는 애기봉지 처럼 깔끔
적당한 반응과 신음 자연스러워서 더 빨다
콘끼고 삽입
흠 처음은 좁은 느낌이지만 몇번 들락거니
부드러워지다가 언니가 느껴서인지
아님 봊이로 잦이를 물줄아는 언니인지
틈틈이 물어주네요
자세는 11자로 다리올려누르는 건 못받아주네요
유연성 때문인지 배가 눌려서인지
그러나 뒤치기 자세늘 훌륭합니다
엉덩이를 하늘로 향하게 해서
잦이를 지대로 박혀주네요 ㅋㅋ
신음소리가 조금크긴한데 실제로 느껴서 내주네요
앞방에서도 신음 소리가 ㅎㅎ
다시 정자세서 언니는 물어주는데
질을 뚷는 느낌 느끼며
속으로 더 꽉꽉 물어봐 이 뇬아~~
오늘도 땀 범벅되어 마무리 합니다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