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5일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벤틀리
④ 지역명 : 면목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지나
⑥ 업소 경험담 : 업소물색하고 있다가 벤틀리가 핫하다해서
중타 이상은 치자는 생각으로 지나 예약했네요
혹시나 갈려는 시간에 못갈까바 일찍이 .. 오전에 문자보내놓고 갔네요
지나선택하고 입장했습니다
지인은 프로필좀보고 입장한다고 해서 제가 먼저 들어갔네요
몸매 눈으로 싹 훑어 보니 음 괜찮네요 만족스러웠습니다
일단 저는 얼굴도 보지만 몸매를 특히 중요시하게 생각하는데
가슴도 자연산비컵이라 제가 좋아하는 컵이고 짧은 슬립? 가슴이 보일랑말랑한... 야한 깜장 슬립? ㅎㅎ
너무나 섹시하고 첫인상부터가 즐달을 부르는 지나
말은 간단한 한국말 정도는 알아들어서 얘기좀하다가 간단한 샤워서비스후에
애무 받는데 삼각애무부터 시작해서 위에서 부터 키스
그담에 꼭지 그리고 다시 내려와서 거시기까지 해주네요
아날도 부탁하니 자세 바꿔달라고 손짓해서
엎드린자세로 아날애무도 받고 좀 특이한 서비스부탁해도 왠만한거 들어줘서 기분좋았네요
콘끼고 뒤로 하다가 중간에 자세바꿔서 아예 제가 서서
깊이 그리고 스피드있게 하니 신음소리하고 반응도 점차 격렬해집니다
마지막에 얼굴에 땀이 삐질삐질날때쯤에 악소리내면서 쌌는데
그후에 입으로 청소까지 해주네요
너무나 시원하게 단백질한번 제대로 뽑고가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