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민지

이날은 2번 달렸네요. 그 중 첫번째였던 민지씨 후기입니다.
우선 사진과 씽크는 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약간 통통한 몸매에 키도 아담하여 아주 귀엽습니다.
저는 노콘은 무서워하여 노콘은 하지 않았고, 키스를 좋아하여 키스찐하게 원없이 하고 왔네요.
샤워서비스 있구요, 똥꼬를 깨끗이 씻겨주더라고요(똥까시 해주나봐요) 근데 저는 똥까시받는걸 그닥 안좋아하고
역립을 좋아하여 민지가 삼각애무후 똥꼬로 내려가려 하길래 바로 고개들어올려서 키스하고 제가 위로 올라타서 덮쳤네요.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하니 신음소리 격하게 나오네요. 진짜 잘느낍니다. 클리로 내려가서 혓바닥을 대니 댈때마다 신음에 허리를 튕기네요.
클리빨고있다 위를 보니 혼자서 유두 만지고 있네요. 이런 섹녀같으니. 제가 클리빨면서 팔을 뻗어 양유두로 가져가 만져줬습니다. 아무래도
자기가 자기껄 만지는거보단 남이 만져주는게 좋잖아요? 세군데를 동시에 자극하니 신음을 방이 떠나가라 내네요. 물이 콸콸콸 나와서
젤없이 콘끼고 진입합니다. 삽입때도 엄청느끼네요 박히면서 제유두를 만져주고 제유두를 빨려고 고개를 쭉 내미네요. 아주 좋습니다.
저또한 정상위로 박으면서 민지 꼭지 빨아주고 키스하고 하니 민지 참 많이느끼네요. 몸이 완전 야해요. 아담하고 약간 통통하여 떡감은 아주 죽입니다.
끌어안고 떡치다 여상위로 올라 세웁니다. 웨이브도 잘하고 쿵덕방아도 잘찧고 아주 잡아 먹혔네요. 신호가와서 키스해달라하고 여상위에서 방아찍히면서 키스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하고도 서로 끌어안고있었네요. 저 씻고 나올동안 민지 그자리에서 그포즈 그대로 아주 굳었네요(오르가즘 느낀거같아요)
그리고 저 옷입고 나갈때까지도 민지 헤롱헤롱하고 얼굴이 아주 뿅간 표정이네요. 정말 잘느끼는 처자인거같습니다.
다음엔 노콘투샷으로 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