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미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도시적이고 섹시하면서도 업소녀 보다는 민간인삘이 풋풋한 스타일~
사실 애인모드를 컨셉으로 잡는 업소에서는 와꾸 자체도 중요하지만
업소삘이 나지 않는 풋풋한 느낌이 중요하죠^^
섹시하면서도 민간인삘이 강하기가 쉽지 않은데 미미는 와꾸가 예쁘면서도 볼매임
와꾸와 궁합이 맞는 섹시한 라인과 몸매에 잘빠진 다리가 아랫도리를 부풀게하네요
미미는 마인드도 좋습니다
예의바르고 착하며 어떻게든 손님을 기분좋게 하려는 노력이 눈에 훤히 보이네요
정말 손님 잘 잡고 지명 많이 만들겠다싶은,그걸 노리는 듯한? 그런 상당한 마인드!
이런분들에게 돈쓰는건 역시 아깝지 않죠!!
연애시 내 고추를 구석구석 부드럽게 핥아주는데 도저히 당해낼수가 없어서
그만!!을 외치고 숨한번 크게 쉬고 바로 돌진합니다!
이렇게 거칠고 급하게 달려들면 싫어할법도한데 내 성감대가 젖꼭지라는 말에
박히면서도 내 꼭지를 정성스레 빨아주네요
목이 많이 아팠을텐데도 서비스가 확실해서 더욱 즐거운 연애를 할 수 있었어요
후기를 쓰면서,,또다시 그 느낌을 음미하는중...
총알만 있었어도 한번 더 지르는건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