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마리. 러시아의 ㅂㅈ를 먹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① 방문일시 :5.1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체리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마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체리에 러시아 NF가 들어오셨다는 소리를 듣고
얼른 방문했어요
입장하고 조금뒤 마리언니가 들어오셨는데
확실히 러시아와꾸에 키엄청 크시고 사이즈
너무 잘나오는 언니네요
들어오자마자 인사를 건네면서 한국말로
오빠안녕 하네요 ㅎㅎ 한국말이 가능하셔서
대화도 잘통하고 정말 좋았어요
본겜전 서브로 마리언니가 간단한 애무를
해주셨는데 입안에서 꽉 쪼여주는 BJ는
정말 일품이였어요. 입만으로도 저의 똘똘이를
이렇게까지 자극시켜주는 언니는 처음이였네요
역시 외국언니라 그런가 ㅎㅎ
빨리 맛보고 싶은 맘에 얼른 마리언니랑
합체모드 들어가니 의외로 허벌이
아닌 영계같은 봉지였어요 ㅋㅋ
조임도 많았고 물도 많네요.
또 박을때마다 신음소리도 정말 예술이였구요
자세도 많이 못했는데 신호가 오네요.
최대한의 속도로 펌핑해주다
마리언니 끌어안고 시원하게 발싸~
NF마리 정말 달림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