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리라는 매니저가..정말 발정난줄 알았습니다!!!
생리가 끝나서 그런지..아니면..생기가..시작될려고 그런지..는 자세히는 안물어 봤지만!!
와!!! 정말 이렇게 발정난 여자는 처음이였네요..!!
어찌나 들어갈때 부터..달라 붙어서..놔주질 않는 보리 매니저,.!!
성격이 정말 이렇게 좋은줄은 몰랐습니다!!!
그냥 만지는데도..간드러지는 목소리와.!! 사람을 정말 편하게 만드는 그런 편안함을 가진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굉장히 저랑 잘맞는다고나 해야될까요..??
이건 느낌이 아니라..진짜 속궁합이 아주 잘 맞았습니다!!! 아주 잘 쪼여주는 소중이와...
보리의 슬림한 몸매..
거기에..보리의 슬림한 몸매에..완벽에 가꾸은..하얀 피부.!!
앵앵거리는..붙힘성..?? 와~ 정말 이렇게 친화력 최강인 매니저는 처음이네요...!!
성격이 너무나도 좋아서..이거 머...완좋아할라고 해도 안좋아할수가 없는 그런 매니저..바로 보리..
어린친구라 그런지..몸매도 아주 좋았고..피부 탄력도 아주 좋았습니다!!
거기에..반응또한 완벽하게 좋았구요...물량이..상당하더라구요...
엄청나게 느끼는 보리의 반응...이 정말 너무나도 좋았네요..!!!
반응도 좋았고..느낌도 좋았고.!! 무엇보다..그 전체적인 그런 느낌이랄까요..??
와~ 정말 저에게는 딱 맞았던...같이 있는 시간동안이..너무나도 좋았던 그런 매니저네요...!!
서비스는 하드하게 다양하진 않았지만..!!
본인이 할수 있는한..정성스럽게..아주 많이..해주셨습니다..^^ 오랫동안 해달라고 해도..잘 해주시구요..!!
그냥그냥..아~~ 정말 좋았네요...아주아주 괜찮았고..
또 보고 싶은 그런 매니저네요..^^ ㅋㅋ 괜찮았습니다.^^ ㅋㅋ
또 보러 가고 싶네요...!! 조만간 보리 보러 또 보러 가겠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