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속사정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미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산에도 드뎌 남미가 생겼습니다
미셀이 예약하고 가서 보고왔네요
미쉘이가 유명한애인가봐요...예약이 생각보다 힘들었습니다
근데 막상 받아보니..이해가 가네요 왜 예약이 힘든지
남미애들중에 이정도로 마인드랑 서비스 좋은애는 처음본거같음
생각보다 와꾸 잘나오고 몸매 좋습니다
키도 아담하니 본게임시에 자세 아주 잘나오고요
비쥬얼 되지 서비스 되지 거기다가 사운드 엄청 좋고
마치 야동찍는 분위기
연장하려고 했더니 내 뒤로 먼놈의 섹마들이 예약이 줄줄줄인듯
괜히 짧은거 했다가 내 성욕을 다 만끽 못했네요
얘는 무조건 투샷이상이어야지 됩니다
왜그런지는 들어가보면 안다는..ㅋㅋㅋㅋ
정말 만족할거같네요 웬간한 남자들은
강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