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5.13
② 업종명 : 휴게텔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복숭아
④ 지역명 : 이천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1마리아
⑥ 업소 경험담 :
22살의 젊은나이지만 성숙해보이는 여우닮은 섹시한 얼굴을 가지고
운동으로 단련된듯한 탄탄한 군살없는 몸매를 가지고 있는
+1 마리아 를 접견햇네요
처음 방문을 열고 들어가자마 너무 섹시한 기에 눌려버려서 몸이
얼어 붙었는데 마리아 가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지 먼저 웃으면서
반겨주며 연애진행을 리드를 잘해주어서 연애를 순조롭게 진행을 한거
같네요 마리아 가 저 한테 어깨동무를 해주며 같이 침대쪽 으로 가서
옷을 벗겨 주더니 저를 데리고 샤워를 씻겨주네요 마치 어린이가 된거 마냥
마리아 가 하라는 대로 다했습니다 시킨것만 하니깐 서비스도 더 좋게 해주는거
같고 나쁘진 않았네요 다 씻고 나와 준비해온 스타킹을 꺼내 입어줄수있냐고
하니 알겟다고 하면서 승쾌히 스타킹을 신어 주네요 몸매가 좋아서 그런지
스타킹이 엄청 잘 어울리네요 스타킹을 신은체로 키스를 하며 삼각애무까지 해주면서
저는 스타킹촉감을 느끼며 받다가 비제이를 해주는데 실력이 어마어마해서 바로싸버릴
뻔했습니다 빨리 해버리고 싶어서 스타킹을 마리아 의 보둥이가 있는곳만 살짝 뜯어
정상위자세로 가슴을 역립을 하면서 박아주니 마리아 는 두다리로 저의 허리부분을
감싸는데 촉감이 너무 좋아요 역시 스타킹 신고 하길 잘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여상위자세로 해서 마리아 의 연애스킬좀 맛을 보다가 뒤치기 자세로 다시 바꾼다음
스타킹을 어루만지며 강강강 박아주며 마무리를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