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 5/11(월)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챔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유키
⑥ 경험담(후기내용)
성격상 새로운 매니저를 찾아 해매는것 보다는 검증된 매니저를 지명삼는 편입니다.
지난주 목요일 감명깊게 만난 유키 매니저를 다음날 재검증(?)차 예약했다가 최악의 교통정체 때문에 가는도중 포기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쉬움이 컸었는데, 엊그제 다시 만나 아쉬움 만큼이나 즐달로 보상 받았네요.. 유키 매니저를 휴게텔계의 에이스로 인증합니다!!
똑똑
어둠속에서 드러내는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합니다. 마스크를 낀 상태에서도 나를 알아보고 또다시 활짝 웃는 미소와 함께 가볍게 포옹해 옵니다. 기분좋은 순간입니다.
처음에는 좀 예쁘네.. 했는데, 두번째 보니까 확실히 예쁘기도, 귀엽게도 느껴 집니다. 지난주 금요일 '언니가 보고 싶어서 오려고 했는데 못왔다' 고 얘기를 해주니 예약 취소한 사람이 바로 나였나고 하면서 실장님이 취소되었다는 예약톡 보낸 문자를 보여주며 좋아하네요..
언니를 좋아한다는데 싫다는 사람 없겠죠? ㅎ 대화를 하면서 눈길이 마주치면 언니가 수시로 뽀뽀를 해댑니다. 붙임성이 무척이나 좋은 언니입니다. 받아들이는 나도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시원한 물한잔 하고 페이 지불하고 탈의합니다. 샤워실로 가서 언니가 건네주는 치솔로 함께 치카치카..
벌써 슬그머니 일어선 아랬녀석을 언니에게 슬쩍 문지르며 이녀석도 언니를 좋아한다고 해주니 좋아 어쩔줄을 모릅니다. 땀을 좀 흘렸기 때문에 머리부터 감겨달라고 해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깨끗하게 씻겨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맛보기 츄르릅.. 처음때도 좋았지만 이번에도 역시 압력이나 자극 등 느낌이 좋습니다. 스킬이 있는편이 맞습니다. 한참동안 내 입에서 탄식같은 소리가 흘러나옵니다. 맛보기가 끝나고 내입에서 긴 한숨소리를 뱉어내니 언니가 매우 좋아하며 미소를 짓습니다. 남자나 여자나 파트너의 반응이 좋을때는 함께 만족감을 느끼나 봅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군데군데 남은 물기를 언니가 마저 닦아 주네요.. 서비스 정신이 몸에 배어있는듯 합니다. 이제 침대로 갑니다. 덥는 이불을 한쪽으로 치우며 자리를 만들어줘 그자리에 눕습니다. 먼저 키스가 들어옵니다. 혀가 툭툭 치는듯 하다가 깊숙히 들어옵니다. 확실히 열린 마인드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제 내려갑니다. 가슴으로 왔습니다. 스치는듯 마는듯 할짝이는듯이 빨아주는데 느낌이 정말 간지납니다. 너무 좋습니다. 한시간 내내 가슴만 계속 빨아줘도 제지 안하고 싶습니다. 내가 좋아하는걸 알고는 한참동안이나 언니의 입술이 가슴에 머물러 줍니다.
조금더 내려갑니다. 또 할짝 할짝 스치는듯 간지럽힙니다. 언니 혓바닥이 스치고 지나가는곳 마다 쾌감도 뒤따라 옵니다. 두 알을 스쳐갑니다. 미치겠네요. 엉덩이가 슬그머니 들립니다. 두 알을 온통 못살게 구는듯 하다가 다리를 위로 들어올리더니 회음부 깊숙히 혓바닥이 스윽 스칩니다. 순간적으로 전류가 흐르는듯이 엉덩이가 경련을 일으키며 떨립니다. 다시 두 알로 올라왔다가 또다시 회음부 깊숙히 혓바닥이 스치고 나는 또 이 악무는 신음을 뱉어내며 경련하듯 떨어대고.. ㄸㄲㅅ와는 또다른 엄청난 쾌감이 따라옵니다. 네번인가 알과 회음부를 번갈아가며 내 엉덩이의 떨림을 즐기는듯이 스치기를 반복해주는 언니의 손길에 나도 모르게 내손이 언니 두손을 꽉 부여잡습니다. 언니도 내손을 잡아주고....
언니의 회음까시(?)에 헤롱헤롱 대고있는 찰나에 훅 하고 언니의 BJ가 들어오는데 내입에서도 강하게 '헉~' 하는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며 엉덩이까지 화들짝 놀란듯 떨립니다. 굉장한 순간입니다. 유키 언니 정말 요물인것 같습니다. 이제 엉덩이와 허벅지에 뻐근하도록 힘이 들어갑니다. 완전 활어같은 내몸짓에 언니가 마치 끝장 내고야 말겠다는듯이 BJ로 나를 점점 정점으로 몰아갑니다. 내두손이 허우적 대다가 언니의 볼과 귓바퀴를 끊임없이 쓰다듬습니다. 이순간이 너무좋아 이대로라도 싸고싶어 언니입에 아랫녀석으로 마구 운동을 합니다. 이제 내몸도 점점 꼭대기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불타고 있습니다. 엉덩이가 위로 마구 들려지고 있습니다. 입에서도 쉬지않고 격하게 한숨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그런데.... 딱 거기까지입니다. 그렇게 격렬하게 내 아랫녀석을 괴롭히더니 어느순간 딱 멈춥니다. 무적이나 아쉽습니다. 그렇지만 나도 숨을 고르며 안도의 긴 한숨소리를 내뱉습니다. 언니가 나를 쳐다보며 매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습니다. 여자도 남자를 즐겁게 해줬다고 느껴지면 만족도가 올라간다는 것을 언니 표정을 보면 알겠습니다. 내 아랫녀석을 무척이나 맛있게 머금던 입을 닦습니다.
이젠 내차례입니다. 나도 언니에게 가벼운 키스를 합니다. 눈을 살짝 감는듯한 언니가 이뻐보여 이마와 눈썹에도 가벼운 터치를 합니다. 가슴으로 내려가 앙증맞은 유방사이에 머리를 묻고 체온을 느껴봅니다. 의외로 언니가 가득 미소를 띄며 좋아하네요. 가볍게 꼭지를 툭툭 치며 희롱을 시작합니다. 지난번 만남때 가슴의 반응을 알기에 부드러움 가득담아 정성껏 머금어주니 언니 입에서 신음이 터져나오는데 의외로 만만찮은 반응입니다. 아마도 나를 손질(?)하며 언니도 흥분했나봅니다. 암튼 언니의 반응에 힘을 얻어 가슴에 좀더 머물다가 천천히 내려갑니다. 한층커진 신음소리가 내입술의 움직임을 그대로 따라오니 신나기도 합니다.
이제 언니 중심부에 도착했습니다. 조심스럽게 주변을 스칩니다. 신음소리가 좀더 커지고 꿈틀거림까지 생겼습니다. 오늘따라 언니몸이 금방 달아 오르는것 같습니다. 살짝 멈추고 조금더 스쳐내려 갑니다. 발까지 도착하니까 몸을 비비 꼬기까지 하며 괴로워(?)합니다. 원래 성감이 뛰어난 언니였는데 예열된 상태에서 스치니까 한층 뜨거워 지나 봅니다. 여기까지 만으로도 방안에 열기가 후끈합니다.
다시 올라가 키스를 합니다. 목이 말랐다는듯 타액 가득한 일술로 매달리듯이 맞이해 옵니다. 언니의 흥분이 여과없이 나타나는듯 해서 이미 여기까지 만으로도 언니와 나 모두 즐달이란걸 예감해 봅니다.
다시 내려갑니다. 중심부를 넓게, 또 좁게 바꿔가며 여기저기를 가볍게 스칩니다. 아직은 가볍게 스칠뿐인데 언니의 비명소리를 보면 벌써 언덕을 몇번이나 넘은듯이 헐떡입니다. 내 손을 끌어 당기더니 두 손가락을 마구 빨아들입니다. 얘기로만 듣던 손가락 빨리기 입니다. 그순간, 쾌감이 크다기 보다는 언니의 행동에 감동의 히스테리시스 마저 느껴집니다. 너무나 이쁘고 사랑스러운 유키 언니입니다.
이대로 진득하게 언니에게 봉사하는 타임입니다. 언니의 반응이 파도를 타듯이 오르락 내리고 나의 손짓도 가다 멈췄다 가다 멈췄다.. 언니입에서는 온갖 울부짖음과 함께 알아 들을수 없는말을 쉬지않고 내뱉습니다. 중간 중간 알아들리는 말을 보면 '좋아서 죽을것 같다' 라는 표현입니다. 내가 언니를 거의 반 죽여(?)놓고 있습니다 ㅎㅎ.. 이렇게 반응해주는 언니에게는 정말 고마워 지지요. 정말 이쁘고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지요..
정신줄 놓친지 한참은 지난 언니에게 손길을 멈추고 콘돔 장착을 얘기했더니 콘돔 찾을 생각은 안하고 나를 일으켜 세워 구석으로 몰더니 게걸스럽게 아랫녀석을 맛있게, 정말 맛있게 빨아제낍니다. 언니의 얼굴이 빨갛게 상기된듯 합니다. 그리고는 올라탑니다. 그리고는 언니 그곳을 내게 마구 비벼옵니다. 결사적으로 비비는걸 보니 또다시 절정감이 느껴지나 봅니다. 언니에게 완전 따먹히는 중입니다. ^^ 이윽고 언니의 움직임이 멈췄습니다. 그러더니 그대로 삽입하려는 제스쳐를 취합니다. 언니가 흥분하다보니 노콘 옵션이 아닌데도 밀어 부치려 합니다. 이분위기 그대로가 너무나 좋지만 저 길똥이(?)가 한 매너 하잖습니까? ㅎㅎ..
언니를 깨워(?) 콘을 장착합니다. 언니가 급했는지 콘 끼고는 그대로 여상으로 삽입을 합니다. 또다시 울부짖으며 시작된 언니의 질주.. 벌써 오늘 몇번째 인지 모르겠습니다. 언니의 엉덩이가 너무나 탐스러워 후배위가 궁금하지만, 오늘은 언니와 최고의 교감이 가능한 정상위에서 끝내기로하고 언니의 숨고르기가 끝나기를 기다렸다가 정상위로 바꿉니다. 이제 나도 열이 바짝 올랐습니다. 언니의 열광적인 몸부림과 함께 속도를 올려갑니다. 언니몸도 다시 타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언니가 울부짖음과 함께 나를 마구 잡아당겨 끌어안습니다. 방안은 온통 두사람의 격한 신음과 울음소리로 가득합니다. 마치 광란의 시간인듯합니다. 결국 두사람 모두 결사적으로 끌어앉은채 사정이 시작됩니다. 사정을 알아차린 언니가 더욱더 극적인 밀착을 해옵니다. 그리고는 잠잠.. 잠시 조용해집니다. 언니의 가슴에 기대 언니와 함께 숨을 고릅니다. 언니가 연신 "오 마이 갓" 을 반복하며 엄지척을 해줍니다. 멘트조차 이쁘기 그지 없는 유키 언니입니다.
정말 뜨거웠던 시간이 지났습니다. 밤을 세워야 할 언니를 벌써 지치게 해서 미안하네요.. 자주 찾아주고 사랑해 줘야 겠습니다.
유키 언니 정말 열린 마인드로 사람을 대합니다. 이런 괜찮은 언니는 우리(?) 모두가 위해 줘야죠.. 다른 모든분들도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