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돌싱들
④ 지역 : 성남
⑤ 파트너 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전화로 예약하고 의자바디까지 9만원 준비해갑니다. 수진역에서 도보로 3분도 안걸리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아주 좋네요.
저번에 신디 보고 만족스러워서 다시 찾았는데 출근부에 신디는 없고 전화해보니 미나가 금방 된다해서 NF 볼 생각에 설렜네요.
입장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있으니 키 160정도 되는 미나가 들어와서 수줍게 말겁니다. 붙임성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닌데 귀염성 있게 말걸고 여러번 가서 말 트이면 잘맞을것같네요.
샤워 하면서도 뒤에서 자연C컵 가슴으로 부드럽게 마사지 해주고 몸에 거품 낸 채로 의자에 앉혀놓고 위에 올라타서 부비부비 해주는데 위험했네요.
씻고 나와서 서비스타임 되니 가슴부터 오래 애무해주면서 아래로 내려가 BJ 시전하는데 꽤 수준급이었습니다. 69 요청하니 흔쾌히 올라오고 다 하고나니 젖었다면서 손 가져가서 만져달라네요.
누워있으니 알아서 콘 장착하고 뒷여상부터 시작하는데 뒤에서 보는 골반이 야릇하더군요. 뒷여상부터 여상 뒷치기 옆치기 정상위까지 여러가지 체위 즐기다가 마무리했습니다.
쪼임도 상당하고 중간에 콘 끼고있는것도 깜빡할 정도였네요. 체위 변경시 호응도 좋고 마무리하고 나서도 시간 남아있으면 천천히 가라고 옆에 앉아서 안아주고 마인드도 좋네요.
후기들 보니 점수같은거 주시던데
얼굴 4/5
몸매 4.5/5
마인드 4.5/5
휴게인거 감안해서 이렇게 주고싶네요 재방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