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13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바나나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보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보리 보리 보리..
아~ 정말 보리 매니저..정말 괜찮았습니다. 좋았습니다!!
아주 최고 였습니다!! 보리 매니저로 살짝 말씀드리면..
제가 본 보리 매니저는..작은 아담한 싸이즈에..얼굴은 웃는 상.!!
항상 뭐가 즐거운지..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계신 보리 매니저..
거기에..피부는 정말 보드랍고 하얀 피부를 가진 보리 매니저.!!!
성격은 정말 좋았습니다!! 항상 웃고 있고..친화력이 정말 대단했습니다!!!
프로필에 써있는 것처럼 정말..
대통령도 오빠라고 부를 만큼..정말 친화력이 아주 대단했습니다!!
그래서 저도 아주 쉽게 친해질수 있었고...같이 있는 동안..항상 웃게 만들어주는
그런 스타일의 그런 매니저랄까요..?? 제가 본 보리 매니저는 그랬습니다!!
거기에 성격도 아주 좋고..마인드도 아주 좋아서..이것저것 요구하는거에도..항상 웃으면서
잘 받아주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매력이 넘처 흐르는 그런 매니저 네요...
거기에..쑥스러워 하면서..할꺼 다하는..!!
샤워하고 나와서..큰 타월로..온몸을 가리지만.!! 가려진 틈 사이로 보이는 보리의 속살은.!!
아! 정말..먹음직 스럽게 생겼다고나 할까요..?? 보드랍다고나 할까요..? 아~ 정말 대단하고 좋았습니다.
본게임에서도 반응이 어찌나 좋던지.!! 이거 초짜아닌가 싶을 정도로 정말 반응 리얼하게 좋았습니다!!
물량도 많았고..
음...진짜로...그냥 딱 애인 같은 스타일이랄까요..? 어쩜 애인보다 더 가깝게..더 친근감있게..
더 밝게 대해주는 그런 스타일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보리를 잘 선택해서 잘 봤던거 같네요..!! 정말 괜찮은 정말 좋은 그런 초이스 였습니다!!
절대 후회 없었고...굉장히 힐링하고 온거 같아서..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던 그런 매니저네요..
보리 매니저의 얼굴과 몸매...큰 타월로 가렸지만..사이사이로 보이는 보리의 속살...그 느낌...
아~ 아직도 정말이지 생각나는 그런 친구였습니다^^ 너무나도 밝아 보여서 좋았고..
서비스 마인드도 정말 좋았고..애인이상으로 잘 대해줘서 너무나도 좋았네요..^^
아주 즐달 즐달 즐달...만빵으로 하고 나왔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