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월요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SHOT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윤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휴게다니면서 이렇게 적극적으로 붙어서 떨어질줄모르는 매니저는 오랜만입니다
윤아매니저인데요
아담하고 이쁘장한 얼굴도 좋고 하얀피부에 한국어까지 패치되있어서인지
불편함이란 1도 찾아볼수없을만큼 응대도 뛰어났던 윤아매니저입니다
샤워하는데 야릇한 눈빛으로 지그시 처다보면서
물건잡고 흔들면서 빨아주는것도 좋고
침대로가서는 달라붙어 떨어질줄 모르는 고목나무의 매미한마리를 연상케합니다
애무를받고 냅다 바로 꼽아서 정자세로 그리고 옆으로 흔들면서
뒤치기로 시키지도않았는데 느껴지는 저와의 궁합에 저도모르게
강하게 박기 시작해댔네요
허리 살짝 굽히게하고 튕겨주듯 마구 박아주면서
사정하는 순간까지도 멈춤없이 계속 흔들어대며 마무리합니다
적극적이면서도 마인드까지좋은 윤아 매니저와 월요일에 뜨거운 연애로 한주를
시작할수있어 정말 기분좋았습니다
또생각날정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