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020-05-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아지트
④ 지역 :동탄
⑤ 파트너 이름 :하얀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노크하고 들어가는데 수줍음타시면서 두손모아 안녕하세요
하는데 그모습보고 꼴리는 내가 레전드ㅋㅋ
얼굴도 이쁘고 아니 그냥 이쁘신데 얼굴이 귀엽게생기셧음
뭔가 수줍음타는데 그 모습도 너무 귀엽다고 해야될까?ㅋㅋ
빨리 벗긴 모습을 보고싶었음
잠깐 몇마디 나누고 요새 날씨가 너무 찝찝하고 더워서
빨리 샤워하고싶어서 내가먼저 샤워하자고 말을했음
그러고나서 샤워실로 이동~
옷벗고 들어가서 물 틀어놓으니 수줍음타시면서 하얀이씨가
졸졸 따라들어오네요 ㅋ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 ㅋㅋ
샤워하다가 하얀이도 더웠는지 차가운물로 둘다 샤워 하고 서로
씻겨주다가 뒤에서 슴가로 제 등을 막 비벼준는데 이친구
수줍음 탓던사람 맞나 싶더라구요 ㅋㅋ
샤워하고나서 침대로 갔더니 서비스도뭐 위에서 애무해주는데
젖꼭지 없어질뻔햇음.
처음에만 쑥스럼타는지, 손님한테 마인드도 좋음 서비스 받아보니
딱 그게 느껴짐ㅋ
실장님이 지명많으니 친구라고 해서 만난건데 솔까 절때 후회안함ㅋㅋ
외모가 태국삘도 안나고 귀엽게 생겨서 환장하겠음 지루끼가 있는 내가
서비스 받으면서 쌀뻔한적은 첨인듯ㅋㅋㅋ
애무좀 받다가 정자세로 부터 시작하는데 좁보인듯 ㅋㅋ
잘안들어가서 마구 쑤셔대니 흐아앙~거리는데 그냥 개꼴릿함 ㅋ
서비스 잘 받고 갑니다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