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 매니져.. 후기 몇자 적어 봅니다!!!
① 방문일시 :2020.5.1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레깅스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핌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신호가 와서 급달림을결정했습니다~
처음가보는 레깅스!!
실장님 추천받고 출근2틀째인 NF핌을 봤습니다
두근두근 드뎌입장!! 아담키에 이쁘장한언니가 맞아줍니다.
요즘 나이 내상입고 마인드내상에 지쳐서 큰 기대안했는데
왠걸 20대초중반 얼굴~첫인상은 이목구비뚜렷하고 눈이커서 귀엽고
성격이 활발한거 같더군요 착 앵겨서
어색함이전혀없습니다. 몸매도 제스타일~ 가슴족들
추천드려여! 가슴 사이즈도 자연산이라
탄력이 최곱니다. 간단한 대화 후 옷을벗고 씻을준비를 합니다
옷벗는동안 치약짜주는 쎈스^^ 배려심..ㅎㄷㄷ~
양치하는동안 들어와 샤워섭스 해주네영 보통 휴게텔엔
샤워섭스없었는데 좋았습니다 본격 연애는 극강은아니지만
하드합니다. 기본삼각애무부터 키스 등등 어느하나
빼는게없네요 특히 BJ 최강이네요~~ 정성껏해줍니다^^
롱을끊어 길게해보려했는데 만족스런 BJ와 떡감에
너무 빨리 발사한거같아 조금 아쉬웠네요..
나갈 때까지 끝까지 잘챙겨주고 무튼 간만에 즐달했어요
이쁜와꾸에 탱탱한 슴가에 마인드 엄청 좋았슴^^
스트레스받는 날은 꼭 보러 가야겠어요 엔돌핀 급상승!
이만 짧은후기 마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