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20.05.1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black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토욜에 달려보려고 생각하고 저녁먹고 블랙에 핫하다는 지연을 예약하려고 했는데
자정까지 예약;;;;; 핫한건 알았지만 정말 이정도일 줄이야;;;
어짜피 파트너를 생각하고 있던 상황에서 바꾸면 다시 또 아쉬움이 생기기에
일욜에 다시 예약하기로 하고 잠시 아쉬움을 가지고 그냥 시체놀이를...
일욜에 느즈막히 일어나 다시 예약을 했으나 역시나 바로는 예약으로 불가능;;;
그래도 저녁시간 정도에는 예약이 가능해서 바로 예약을 걸고 대기....
약속시간에 맞춰서 도착해서 사장님과 통화 후 잠시 대기하고 올라가서 문을 열어주는 지연을 접견~
와우~ 휴게 다니면서 정말 탑티어에 가까운 와꾸~ 대만족입니다.
먼저 샤워를 하고 의자에 앉아있으니 BJ를 해주는데 누워서 받는 것과 달리 느낌이 좋네요 ㅎㅎ
침대로 옮겨서 본게임을 하는데 역시 슴가도 크고 와꾸도 만족스럽다보니 본게임의 만족도가 높아 자극이 심하네요;;;
마무리를 늦추기 위해 자세를 중간중간 바꿔서 지연을 시키면서 충분히 즐기고 마무리~
어느정도 한국말을 하고 알아듣는 듯해서 중간에 이야기하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다음에도 접견할 마음이 생기는 매니저입니다~
사장님 이런 좋은 처자 많이 데리고 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