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5월 14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신
④ 지역 : 송탄
⑤ 파트너 이름 : 사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사라매니저 후기
가슴도 크고 얼굴도 섹시하게생겼습니다
일단은 비쥬얼이 너무도 좋아서 흥분지수 200% 업됩니다
마인드도 많이 좋습니다 해달라는거 거의다 해주는 착한 마인드
섹스시에 본인도 잘 느끼고 사카시 엄청 잘합니다
압이 장난이 아님
엉덩이의 탄력이 좋아서 뒤치기가 제맛입니다
이런 엉덩이 처음봅니다
이렇게 쫀득하고 탄력이 넘치는 엉덩이는 역시 남미애들밖에 없을거같네요
태국애들은 흐물흐물 거리는데 남미는 쫀득 탱탱!!
가슴이 너무도 커서 한손에 안잡히니 한덩이를 두손으로 애무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무쟈게 행복합니다
가슴성애자들은 필견녀입니다
나이도 어려서 피부도 탱탱한데 가슴도 탱탱 엉덩이도 탱탱
이맛에 남미 먹는거 같음
요 근래 먹어본 아가씨들중 탑10에 꼽힙니다
재방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