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5/16
② 업종 :휴계텔
③ 업소명 :다이소
④ 지역 :송탄
⑤ 파트너 이름 :소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단골 업소인 다이소에 문의해보니 강력추천하여 예약하니 2시간뒤...예약이 가능하다니..ㅠ
그래도 강력추천 NF라고하시니..기다리는 수밖에.. 시간맞춰 열심히 지하철타고 갑니다.3정거장이라 머~ㅋ
후다다닥 올라가 언니방 앞에서 노크하고 드뎌 입장하게 됩니다.
문을 열어주는 언니..딱봐도 민삘에 예쁨이 충만한 언니가 맞이해주는데
나름 예쁜 얼굴에 귀염귀염해서 흡족합니다. 잠시앉아 음료한잔하고 이야기타임~성격도 밝고 유머도 있습니다.
한국만도 좀 합니다ㅋㅋ 첨부터 어색한 느낌은 많지않아 흡족하네요. 소영이가 샤워하러 가자고하네요~
샤워BJ이도 잘하고 꼼꼼하게 잘 씻겨주네요~아담한 동생이랑 하는 느낌?ㅎ 눈으로 몸을 스캔하니..
160정도 아담한 키에.. B컵인대 탄력적인 가슴..어리다보니 역시 피부다 탄력적입니다~
잘빠진 허리와 예쁜 골반..급 흥분됩니다~바로 침대로 직행! 드뎌 그녀가 제가 안기어옵니다.
그녀와 몸을 포개어 키스부터..가슴을타고 아래까지..내려가는 애무스킬도 좋습니다~압도 적당히 좋구여.
제가 가슴을 만지자 몸을 부들거리는게 예사롭지 않습니다..안되겠다싶어 바로 역립을! 가슴부터 탐색해 나갑니다.
탐색과 동시에 언니의 입과 몸은 하나가되어 신음과 떨림을 발산하네요.. 열심히 탐색하다 혀끝으로 그녀의 숲속을
더욱 열심히 헤매이니 신음소리가 커지며 어쩔줄 몰라하며 계속 부들부들 떱니다. 점점 많아지는 물을 보며 살포시
CD를 장착하고 언니와 한몸이 되어 움직입니다. 한몸이 되는순간 아찔한 조임이 전해져오고.. 동시에 황홀한 여체의
활어반응에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쪼임이 너무한 언니라 연애감이 어마어마한데 열심히 참으며 정상위도 해보고
측위도 해보고 후배위도 해봅니다. 어마어마한 조임과 떡감.. 더이상 참지 못하고 드뎌 몸안의 하얀 올챙이 군단을
대량 터트리게 됩니다. 정말이지.. 연애감이 너무너무 좋은 언니입니다 ^^
마인드와 서비스도 너무 좋고~역시 영계맛은 언제나 정답인거 같습니다~한번 방문해보시면 좋을 언니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