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0. 5/14(목) 18:30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나이키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이름 : 미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똑똑.. (조용....)
똑똑.. (쌸라쌸라~~, 못알아 듣겠음)
똑똑.. 여전히 문이 열릴 기색이 없어 돌아서려는데 문이 조심스럽게 열립니다. 미나 언니의 첫인상이 아주 영계틱합니다.
"헉!!~~" 그런데 말입니다.. 영계도 영계지만 조카를 아주 빼 닮았네요..
내가 이 어린, 조카같은 언니를 어찌 ㅠㅠ....
잠깐 고민하고 있는 사이에 내 자켓을 받아 걸고는 살짝 미소를 띄며 마실 음료를 물어 봅니다. 그 어리디 어리지만 에쁘장한 미나의 미소에 심쿵!! 건네주는 물한잔을 엉겁결에 완샷으로 들이킵니다. ㅎㅎ
맘이 좀 찔리긴(?) 하지만 이렇게 영계틱한, 솜털도 덜자란듯한 미나를 만나는것 자체가 완전 횡재지요.. 이건 보물입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굉장히 앳돼 보이는데, 18살도 안돼 보이는데 미서ㅇ년자 아니냐? 그럼 나중에 나 죽는다'
손으로 목에 긋는 제스처 써가며 약간은 장난스럽게 물어보니 손사례까지 치며 프로필에는 20살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22살이나 되었으니 전혀 문제없다고, 22살을 강조까지 해가며 대답합니다. 그렇다면 이거, 완전 행운입니다. 비로서 내얼굴에 음흉한 미소가 퍼집니다~~ 으흐흐흥...
이제 분위기도 좀 자연스러워졌고 해서 탈의하면서 귀욤귀욤한 언니를 쳐다보는데 언니도 연신 생글생글 웃으며 눈을 맞춰주네요.. 영계틱한 이면에는 오히려 색기발랄한 느낌입니다. 암튼 오늘 임자 만났습니다..
언니가 건네주는 치솔로 치카치카 하면서 먼저 샤워실로 향합니다. 탈의하고 미나 언니가 들어오는데 아직 가슴조차 덜 자라 완전 앙증맞은, 그렇지만 몸매만은 여성스러운 굴곡이 아주 육감적입니다.
그러다가 둘이서 눈이 마주치는데
'헐~~' 키스가 불쑥 들어오는데 그것도 깊숙히 들어옵니다. 어벙벙해 있는 내입술 속을 온통 휘저어 놓습니다.. 어린 언니의 타액 촉촉한 입술, 완전 보약입니다. 쾌감으로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이것만으로도 오늘 대만족입니다.
이제 체면을 거두고 정중하게 허락을 구해 스치기조차 미안한 앙증맞은 가슴을 어루만져봅니다. 아직 솜털도 남아있네요.ㅎㅎ
암튼 언니가 앞뒤로 뽀득뽀득 정성들여 씻겨줍니다. 아랫녀석에는 아직 손도 안댔는데 아까부터 불뚝 일어서있어 뭔가 들킨듯 난감해 있는데 미나 언니가 묘한(?) 표정을 지으며 사정없이 주무르듯이 문질러 깨끗하게 닦아줍니다.
샤워를 마치고 먼저 침대로 와 누워있습니다. 언니도 깔끔하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걸터앉아 남은 물기를 닦네요. 언니몸이 너무 탐스러워 손장난을 해봅니다. 그런데 앳된 얼굴로 훌기는듯 쳐다보는게 왜 이렇게 귀여운지 품속에 쏙 넣어 다니고 싶습니다.
이제 언니도 침대로 올라와 내 팔베개를 베고 슬그머니 눈을 감습니다. 마치 잡아 먹으라는듯....ㅎ 가볍게 키스를 건네니 언니 혀가 깊숙히 건너오며 내입속을 온통 헤집습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언니 숨소리가 거칠어져 있네요. 마치 첫순결 바치려고 맘먹은 어린 소녀처럼요.. 언니의 거친 숨소리을 들으니 갑자기 흥분이 급상승합니다.
언니에게 먼저 애무 해달라고 요구를 하니 위로 올라옵니다. 은근한 표정으로 바라보면서 키스를 해 옵니다. 은근한듯 한 표정이 왜그렇게 야한지 모르겠습니다. 한참동안 키스를 나누다가 아래로 내려갑니다. 우뚯 서있는 아랫녀석 앞에서 멈췄습니다. 혀로 먼저 아랫녀석 귀두부와 기둥 여기저기를 탐색하듯이 스칩니다. 툭툭 치는듯 가볍게 스치는데 자극이 만만찮네요. 꽤 오랜동안 여기저기 혀가 스치기만 하다가 훅 하고 BJ가 들어옵니다. 예상을 하고는 있었지만 엉겹결에 당하니까(?) '헉~' 하는 신음소리가 저절로 나오네요. 한참을 입안에 넣고 맛나게 먹다가 뱉어내고는 다시 귀두와 주변부위를 혓바닥이 툭툭 치듯이 스칩니다. 자극이 무척이나 크게 전해져 옵니다.
만만하게 봤는데 결코 만만하지 않은 미나 언니입니다. 엉덩이에 뻐근하게 힘이 들어갑니다. 그러다가 또다시 훅 하고 들어오는 BJ에 가슴이 철렁 하는것 같습니다. 손은 쓰지않고 오직 입과 혀만 가지고도 충분히 나를 요리하고 있습니다. 나름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턴을 터득한것 같습니다. 이제 내입에서도 쉬지않고 탄식같은 한숨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번갈아가며 진행되던 언니의 움직임이 BJ에서 정착되어 길게 이어지더니 점차 속도가 빨라집니다. 여기서 한발(?) 뽑으려고 작정한 듯이 속도를 올립니다. 내 엉덩이도 덩달아서 마구 위로 치켜올라 갑니다. 이대로 죽 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는가 싶은데 언니의 입술이 슬그머니 빠져 나가네요.. 아쉬운 내기분을 아는지 모르는지 가슴으로 올라와 이제는 양쪽 가슴을 차분하게 빨아줍니다. 나도 거칠어진 숨을 고르며 언니 혀의 감촉을 음미합니다. 부드럽고 따듯해서 느낌이 좋습니다.
이제 언니의 손길이 멈췄습니다. 콘돔을 찾으려고 하길레 나도 언니에게 하고싶다고 얘기하니 자세를 바꿔 드러눕습니다. 나역시 키스로 언니에 대한 손길을 시작합니다. 아까 다소 거칠었던 언니의 숨소리가 나를 애무하는동안 가라앉았는지 차분해졌습니다. 달달하게 타액 가득한 언니의 입술을 마음껏 음미합니다. 언니도 적극적으로 응해오는것을 보니 미나 언니 정말 활짝 열린 마인드에 키스매니아가 맞습니다.
이제 아래로 내려갑니다. 앙증맞은 가슴에 머물러 거대한 내얼굴을 묻어봅니다. 그런데 언니 숨소리가 다시 거칠어지기 시작하네요. 그래서 꼭지를 살짝 베어물며 혓바닥으로 가볍게 가슴을 스치기 시작합니다. 의외로 언니의 반응이 큽니다. 좀더 정성을 들여 가슴을 터치합니다. 꼭지를 비틀기도 하고 혓바닥으로 간지럽히기도 하고 빨기도 하고 입술로 살짝 물기도 하고.... 언니의 신음소리가 터져나옵니다. 이거 재미있습니다. 가슴만으로도 만만찮은 반응을 보여주는 언니를 한번 달궈봐야겠습니다. 터져나오는 언니의 반응을 감상하며 가슴을 좀더 희롱합니다. 언니의 신음도 커지지만 이리저리 뒤척이기까지 합니다. 성감이 대단히 뛰어난 언니입니다.
가슴만으로도 어느정도 언니몸을 달궈놓고 서서히 내려갑니다. 내려가며 여기저기 스치기만 하는데도 흠칫흠칫 하는 언니의 떨림이 느껴집니다. 혓바닥으로 부드럽게 언니의 솜털이 스치듯 말듯 터치하며 지나가는 내내 언니의 몸이 이리저리 뒤척입니다. 어느새 언니 중심부에 닿았습니다. 입김을 한번 불어넣으니 또다시 움찔하는 움직임과 신음을 토해냅니다. 두덩과 서혜부 등 주변만 좀더 어슬렁 어슬렁 돌아다니면서 스치기만 하는데도 언니가 엉덩이를 떨어댑니다. 이제 좀 더 내려갑니다. 허벅지와 무릎을 거쳐 발까지 다다르니 언니가 끙끙 앓는 소리를 내며 온몸을 비비꼽니다. 온몸 전체에 성감이 골고루 퍼져있는 정말 드물은 제대로된 명기 같습니다.
내입술이 아래에 내려가 있는동안 온몸을 비비꼬던 언니손이 언니의 소중이 부위를 자극하며 자위를 시작합니다. 손으로 여기저기를 마구 비비고 있습니다. 뜻밖의 광경에 내눈도 덩달아 휘둥그래 크게 떠집니다. 결코 보기 쉽지않은 광경입니다. 흥분한채로 한손으로는 가슴을 부여잡고 한손으로는 중심부를 자극하는 언니의 자위를 잠시동안 숨소리조차 죽이며 감상하다가 슬그머니 내 입술도 다시 중심부로 올라왔습니다.
이제부터는 언니의 손대신 내입술이 뜨거운 언니의 중심부를 식혀줄 요량입니다 ㅎㅎ..
이제 서서히 내입술이 넓게 또는 좁게 원을 그리듯 주변에서 중심부로 빙빙 돌면서 여기저기를 골고루 스치기 시작합니다. 언니의 입에서 한층커진 신음소리가 흘러나오고 언니의 엉덩이도 요동치기 시작합니다. 간간히 허리를 좌우로 비틀며 온몸으로 언니의 흥분을 표현해줍니다. 근래 보기 드물게 정말 뜨겁게 반응해주는 미나 언니 입니다. 반응좋은 언니를 만나면 나도 모르게 역립매니아가 되죠.. 힘이 부쩍나서 언니에 대한 손길을 이어갑니다. 언니의 몸짓과 얼굴표정 그리고 신음소리까지 모두 박자를 맞춰가며 화모니를 이룹니다.
이제 중심부의 공격을 집요하게 시작합니다. 엉덩이가 마구 떨리고 내게 비벼대다 몸을 비틀며 울부짖는듯한 언니를 보니 나도 온통 흥분의 도가니에 쌓입니다. 언니가 제지하지 않고 즐기는걸 보니 마음도 활짝 열어준듯 해서 고맙기도하고 사랑스럽기도 하고.. 마침내 떨림과 비명, 멈칫하는 언니의 몸짓으로 보건데 고개를 넘나드는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내손길을 기다리는듯 해서 역립을 이어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언니의 몸도 마음도 한층 뜨거워지고 다죽어 가는듯한 몸부림이 계속 이어집니다. 마구마구 불타듯 타오르고 있습니다. 언니의 반응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말그대로 신음소리와 함께 정말 온몸의 몸짓으로 격하게 반응해준다고 할수있겠습니다. 역립매니아 에게는 최고의 선물입니다.
앳된 만큼이나 수량많게 펑펑 흘러내리는 샘물이 상큼하니 향기롭습니다. 모처럼 어리디 어린 미나 언니의 보약같은 애액을 맘껏 음미해봅니다.
그러는 동안 언니의 온몸으로 타오르는 듯한 몸부림과 함께 방안의 열기가 한층 올라가고 내몸도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언니도 두번이나 절정감을 경험한것 같기도 하고 눈빛마저 풀린듯 합니다. 이제 삽입을 해야겠습니다.
내손길이 멈췄는데도 여전히 비몽사몽 하는듯한 언니 깨워 콘돔을 얘기하니 한참을 헤매다(?) 찾아서 장착해줍니다. 정상위로 삽입, 왕복운동을 시작하는데 아직 어린 몸이라 쪼임도 만만찮지만 언니의 연애 반응이 또 대박이네요. 온갖 괴롭다는 표정으로 꽉 끌어안고 신음을 토해내며 온몸으로 맞아줍니다. 이미 몇차례나 타올랐던 몸이라 금방 절정감이 또 느껴지는지 아니면 의례적인 연애반응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정말 열정적으로 반응해줍니다.
다른 사람들과는 달리 미나 언니는 연애할때 신음도 신음이지만 숨소리가 무척 거칠어 정말 흥분해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저와의 연애에 온통 몰입해 있다는 생각이 나도 온통 미나 언니와의 연애에 몰입하게 해줍니다.
언니입에 입술을 가져갔더니 입이 얼얼하게 키스를 해오고 가슴과 여기저기를 마구 빨아들이고 다리로 내엉덩이를 감고서는 격하게 당겨조이고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려 내게 마구 비벼오고.. 그러면서 중간중간 언니의 쪼임으로 아랫녀석을 조였다 풀었다.. (이나이에 이걸 배운건지 언니몸이 제각각 반응하는건지... 정말 후덜덜 합니다) 언니의 비명과 함께 조여지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더니 어느순간 숨이 멈추고 나를 죽어라 꽉 부등켜 안습니다. 뭔가 절정감을 느끼나 봅니다. 격정적인 언니 반응때문에 나도 더이상 참지 못하고 급격하게 사정감이 올라오네요. 언니의 비명소리를 반주삼아 마지막 스퍼트를 올립니다. 언니도 내게 맞부딪혀 오며 마지막 스퍼트를 올립니다. 이제 방안에는 두사람의 살이 마구 부딪히는 소리와 비명소리로 가득합니다. 마침내 나는 나대로 언니는 언니대로 비명소리를 지르며 나의 사정과 함께 화려하게 연애가 마무리 됩니다. 언니도 나도 정말 한참동안 숨을 고릅니다. 거칠어진 숨소리를 고르는 미나 언니가 왜그렇게 사랑스럽던지 슬그머니 입맞춤을 건네니 또다시 언니의 격정적인 키스로 되돌아 옵니다.
가슴 저 속에서부터 만족감이 몽글 몽글 솟아 오릅니다.
정말 만족스러운 한편의 드라마틱한 연애였습니다. 아마 이순간이 꽤 오랫동안 기억속에 남을것 같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이 후기를 쓸수있게 해준 스톤님께 다시한번 감사 드립니다..
정말 미나 언니 엄지척!! 이었습니다.
그냥 배설하고 올게 아니고, 언니와 교감을 흠뻑 나누며 열정적인 연애를 원한다면 활짝 열린 마인드로 성과 열을 다해 진심으로 대해주는 미나 언니를 최고의 선택으로 추천합니다~~~
[에필로그]
연애중에 언니가 얼마나 격렬하게 몸부림치며 내몸을 빨아댔는지 가슴위에 심하게 커다란 멍우리가 졌습니다. 주말 의무방어전때 마눌한테 걸리면 죽음입니다. 조심조심....
이 멍우리가 다 지워지기전에 미나언니에게 치료비 받으러 가야겠습니다. ^^ 치료비로 달달한 키스 맘껏 받아와서 온몸의 정기 일으켜 세워야 겠습니다~~~~^^
조만간 2차 방문을 해서 엊그제의 연애감정이 모두 사실이었는지 재검증차 확인사살 하러갈 예정입니다.